삼성전자 불만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불만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규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4-06-02 10:00:32

본문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에 상담 신청을 하여 해당 업체에 통보하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연락한번 없고 확인한번 하지 않아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여야만 하는 것인지요?
너무나 어쩌구니없고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마냥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요?
내용을 다시한번 올려보지만 기대는 하지 말아야 겠지요?
제가 2007년도에 구입 사용하던 삼성전자 홈시어터 PS-WTXQ120H 제품에 이상이 발생하여 삼성전자 A/S 센터에 문의했더니 제품이 단종되어 부품을 구할 수도 없어서 수리가 불가하다는 답변만 듣고 있습니다
확인하여본 결과 부품 보유기간이 제품 단종일부터 5년이라고 알고있는데 이 제품은 2009년 8월에 단종된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부품 보유기간이 남아있다는 말인데 그런데도 부품이 없다고 하는것은 팔때는 언제든지 A/S 된다고 사기치고 소비자를 우롱했다는 말밖에 안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 아니 세계에서 최고라는 삼성전자에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무시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소비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부품 보유기간이 끝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하여 부품 보유기간이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 상식밖이 행동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이런 사정을 이해하시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좋은 해결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328 생활용품 신발팜 김선국 2014-06-23
191327 기타 남성교역 서원일 2014-06-23
191315 식음료 멕시칸치킨 최지은 2014-06-22
191314 서비스 파워헬스 김유랑 2014-06-22
191313 서비스 노운성 2014-06-22
191312 식음료 수연참숯불장어 이재혁 2014-06-22
191311 금융 국민은행 김순옥 2014-06-22
191310 생활용품 가구 이종숙 2014-06-22
191309 생활용품 이마트화정점 김문정 2014-06-22
191308 자동차 유화셀프주유소 김상욱 2014-06-22
191297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4년5개월
이홍재 2014-06-22
191296 생활가전 귀두라미온수매트 안금용 2014-06-22
191295 자동차 개인 위동수 2014-06-22
191294 휴대전화 개인 최규호 2014-06-22
191293 기타 비즈비즈 정수정 2014-06-22
191292 식음료 서울아이스크림 김지영 2014-06-22
191291 생활가전 중고컴마트 최성민 2014-06-22
191287 생활용품 top ten 이나영 2014-06-22
191286 기타 삼성스위치다이어트 이가영 2014-06-22
1912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숙 2014-06-22
191275 기타 앤모아채팅 조기열 2014-06-21
191265 식음료 네네치킨

처리중

체인점
정성민 2014-06-21
191264 생활가전 냉장고 김정숙 2014-06-21
191263 서비스 웹젠 심청 2014-06-21
191262 생활가전 KTV

처리중

교환 거부
황다효 2014-06-21
191261 통신 씨앤앰 강용성 2014-06-21
191260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오영애 2014-06-21
191259 생활가전 유선방송 박성엽 2014-06-21
191254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룸 박창혁 2014-06-21
191253 기타 넷마블 모바일게임 채주호 2014-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