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세탁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6-09 11:52:21

본문

세탁기 사용한지 3년정도 됐는데 거름망이 없는 세탁기라
작년부터 먼지폭탄 수준이라 as 여러차례 받아도 문제해결이 안되고
빨래하나하나 다털어도 안되 다시 물로 헹구고 베란다 바닥에도
먼지가 수북해서 청소까지 하면 1시간 정도 걸리고
깨끗하게 옷을 빨아 개운한 기분이 아니고
더러운 먼지물에 빤거같아 아기옷 빨때 너무 찝찝합니다.
이지경인데 아이옷 천연세제로 빨면 머합니까
사진도 다 찍어놨습니다.
가전 못해도 10년을 써야하는데 더이상 이짓 도저히 못하겠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엘지쪽에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부품교체를 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한두번 속았어야
말이지요 이제 신뢰도 안가고 괜히 돈들여 더이상 시간낭비
안하고 싶네요 그동안 하라는데로 업그레이드하고
통세척하고 물낭비만 하고 미련한짓 한거 같아 후회만 되네요
만약 부품교체해도 소용없다고
기사가 판단시에는 사용한 만큼 감가상각
한다는데 몇프로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아직 금액은 못들었는데 내일전화준다는데
터무니 없는 금액으로 어이없게 할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이런경우 소비자가 전액환불은 안되나요?
솔직히 이정도로 답안나오는 세탁기가
불량아닙니까?
인터넷 찾아보니 같은사례가 한두사례가 아니더라구요
이많은 빨래 다 손빨래할수도 없고 하루빨리
다른 세탁기로 바꾸고 싶네요
판매할때 조은점만 부각시켜 좋타고만 하니 제가
기술적으로 머 아나요? 통돌이중 제일 고가로 샀는데
불량품을 사기당한거 같아 화가 나서 밤에 잠이 안오네요
3년동안 제가 받은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내일 또 실갱이 할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637 생활용품 나이키 김금만 2014-06-10
189636 유통 써니비어 김태우 2014-06-10
189635 기타 이안경백화점 박지수 2014-06-10
189634 기타 패션밀 박소희 2014-06-10
189633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현 2014-06-10
189632 기타 패션밀 박소희 2014-06-10
189631 생활용품 제이룩 박소희 2014-06-10
189630 digital kt올레 최정후 2014-06-10
189629 통신 글로리아 미디어 박소은 2014-06-10
189628 식음료 롯데리아 송지현 2014-06-10
189627 기타 마이걸쥬얼리 차주엽 2014-06-10
189626 통신 KT 김혜정 2014-06-10
189625 통신 SKB 김세호 2014-06-10
189613 기타 코쿼드 이도형 2014-06-10
189610 기타 패션밀 김미라 2014-06-10
189608 식음료 g마켓 김영창 2014-06-10
189587 생활용품 피엘라벤 코리아 홍지희 2014-06-10
189568 생활용품 위메프 김지영 2014-06-10
189566 기타 아도러블 김경덕 2014-06-10
189563 기타 하나SK카드 김은진 2014-06-10
189559 서비스 어반109 황보영 2014-06-10
189558 서비스 가조도풀하우스펜션 김성희 2014-06-10
189557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눈소 2014-06-10
189556 서비스 (주)그린힐 박소현 2014-06-10
189555 생활가전 이지솔라 김용재 2014-06-10
189554 기타 이행연 강현미 2014-06-10
189553 통신 현대케이블방송 강명희 2014-06-10
189552 생활가전 사임당가구 송인호 2014-06-10
189551 유통 정기홍 2014-06-10
189550 digital (구갈) 영텔레콤 손의동 2014-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