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안양직영점에서 통화 품질 불량 및 기기결함으로 개통 철회를 요구하였는데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안양 ] LG유플러스 안양직영점에서 통화 품질 불량 및 기기결함으로 개통 철회를 요구하였는데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혜빈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4-06-04 14:41:32

본문

저는 지난 5월 29일 목요일, LG유플러스 안양 직영점에서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하지만, 통화를 할 때, 끊김 현상이나 울림 현상이 매우 자주 발생하였고, 통화 중 상대방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저는 학교업무나 취직 준비관련 등 중요한 연락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속상했고, 그 덕분에 일 처리가 밀려있는 상태라 매우 여유가 없었지만, 다시 대리점을 방문하여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직원은 별다른 설명없이 교품을 권하며 곤란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주위 지인들 중, 통화 품질로 인해 두 번이나 교품을 하였지만 끝내 해결되지 않아 개통 철회를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시간이 없었습니다.
또한, 통화 품질 불량으로는 14일 이내에 철회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곧 다른 직원이 와서 저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통화끊김으로 인한 착하판정' 까지 받은 상태였지만, 대리점 측은 저의 질문에 충분한 대답을 해주지 않은 채 개통철회를 거부하였습니다.

또한, 상담 당시 직원은 제가 말하고 있는 도중, 직원 본인의 주장을 말하는 행동으로 인해, 제 말을 듣고 있지 않은 기분을 들게 하였습니다.
저는 계약서에 서명을 할 당시, 통화품질 및 기기결함으로 인한 개통철회에 대해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의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직원은 저의 요구와 관련이 없는 엉뚱한 말만 반복하며 개통철회를 거부 하였습니다.
또한 '통화 품질 불량 및 기기결함'으로 인해 번거로운 일을 겪고 있는 저에게,
그럼 결국 기계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냐며, '단순 변심'으로 말도안되는 설득을 하려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개통 당시의 의무적인 부가서비스, 원치 않았던 높은 요금제 사용 등의 조건도 불법이었습니다.

저녁까지 상담이 이어졌지만, 저는 시간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었고, 직원은 끝까지 저에게 알 수 없는 내용만 일방적으로 말하거나, 제 질문에도 제대로 답을 해주지 않아 충분히 지친상태로 대리점을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현재에도 통화 품질 불량의 상태로 계속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대한 법률 구조 공단,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휴대폰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 아니라면, 7일 이내에는 단순 변심으로도 철회 가능합니다.' 라는 내용이 있고,
저는 심지어 단순변심도 아닌 통화 품질 불량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대리점 측의 대응과, 개통 당시의 직원 부재 및 연락 두절 등으로 인해, 어느 일에도 집중을 하지 못한 채로 상당한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185 자동차 SK엔나비 전계훈 2014-07-06
193184 서비스 김보성의리이사

처리중

입주청소
김정은 2014-07-06
193183 서비스 kt 고객센터 조아라 2014-07-06
193182 서비스 더구두 송은주 2014-07-06
193181 식음료 맥심 김태국 2014-07-05
193180 기타 치과 qwe 2014-07-05
193179 서비스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 배진아 2014-07-05
193178 식음료 빙그레 김미선 2014-07-05
193177 기타 올스타일마켓 김현정 2014-07-05
193176 식음료 도미노피자 서태욱 2014-07-05
193175 식음료 cass맥주 김재성 2014-07-05
193174 휴대전화 LG 하용 2014-07-05
193173 통신 lg유플러스 박준섭 2014-07-05
193172 기타 김보성의리이사

처리중

입주청소
김정은 2014-07-05
193171 서비스 핫스타일헤어 강정래 2014-07-05
193170 생활용품 일월매트 최경애 2014-07-05
193169 식음료 농심 김보미 2014-07-05
193168 식음료 농심 최장백 2014-07-05
193167 서비스 핫스타일헤어 강정래 2014-07-05
193166 생활가전 gs홈쇼핑 전상호 2014-07-05
193165 기타 G마켓 이승진 2014-07-05
193164 금융 동양생명 권수진 2014-07-05
19316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훈섭 2014-07-05
193162 기타 GS칼텍스 임영배 2014-07-05
193161 서비스 kt 김태조 2014-07-05
193160 기타 ok아웃도어쇼핑몰 임철규 2014-07-05
193159 식음료 푸른산식당 이상현 2014-07-05
193158 생활가전 팝스포유 홍성유 2014-07-05
193157 서비스 경동화물

처리중

화물사고
강진원 2014-07-05
193156 식음료 홈마트 장옥 2014-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