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불량제품 판매 &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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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6-08 14: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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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탁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4월에 구매하여서 사용법을 모르셔서 지금까지 사용을 못하시고 계셨구요
제가 서울에 있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 어머니께 사용법을 가르켜드리려고
세탁기를 살펴보았는데 세탁기 터치 LCD가 불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번 한 적 없었는데 작동이 되지 않아 구매 할 때 불량품이 온 것이라 확신하고
삼성 서비스 센터와 삼성전자 판매점에 전화하였습니다.
서비스 기사 아저씨께서 오셔서 보시고 LCD불량이라고 판단 하고 가셨습니다.
단, 이 제품이 생산일자가 13년이고 구매후 15일이 지나서 제품 변경으로 처리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이야기 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판매점에도 전화를 해 보았는데요
삼성전자 판매점 직원은 자신들이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었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따지셨고
와서 보시라고 말씀드려도 자신들 권한이 아니라고 미루기만 하시네요
삼성전자 판매점에서 구매한 물건이 불량품이라는 것이 확인되었고, 불량품을 교환 해주시든 어떠한 조치를 취해 주시려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불량품을 판매 하고나서 자신들 관할이 아니다. 서비스센터 관할이다 이런식으로 서로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이런 전자제품은 한 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거금을 드리고 사는 것인데
불량품을 받게 된것도 억울하지만, 이러한 일이 생겼을 때 자신들이 판매한 물건에 대한
책임을 서로 회피하려고 하는 것에 너무 화가나고 분합니다.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자 오히려 삼성전자 매장 측에서 목소리 높여 화내시더군요
자신들 책임이 아니다. 우리는 모른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세탁기가 불량이 맞다고 이야기한 서비스 기사에게 전화해서
불량이라고 이야기 하면 어떻하냐고, 고장이라고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 자신들이 책임을 지지 않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 행위 아닙니까?
아니 어떻게 소비자를 이딴식으로 대할 수 있는지 너무 분합니다.
어머니가 판매자에게 화가나셔서 해결해달라고 이야기 하는데
삼성전자측에서는 반말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하네요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기분이 나쁩니다.
문방구에서 볼팬 하나를 사도 불량품이면 교환을 해줍니다.
우리나라 최고 대기업인 삼성 전자에서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는 이러한 피해를 감당하고 그냥 제품을 써야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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