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혜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06-04 16:20:02

본문

이메일로 롯데 아이몰에서 광고 메일이 왔길래 열어봤는데
메일에 기재되어 있는 금액과
상품을 클릭해서 들어가본 금액 차이가 무려 36000원이상이나 나네요..
전화해서 콜센타에 물어봤더니 메일로 온 금액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고
무조건 링크되어 들어간 상품 금액이 맞으니 구매하려면 그 금액으로 구매하라고 하네요
근데 첨부된 파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행사 기간은 소비자가 봤을땐 6/2~6/8까지로 보여지며
혹여 상품이 한정품이었다면 한정 갯수를 적어 놔야 하는건데
한정기간으로 해 놓고 날짜가 지나지도 않았는데 정가로 판매하며 메일만 저렇게 보내는건
허위광고 및 소비자 우롱, 낚시질을 하는걸로 밖에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시정 및 그에따른 타당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특히나 롯데몰은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처음에야 오타로 그럴 수 있다지만 2번짼데...
제가 본게 2번째라면 상습이 아닐런지...의심스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실제와 다른 가격의 물품광고로 상품구매를 유도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창운 2014-07-06
193194 기타 (주)에스크솔루션 원선봉 2014-07-06
193193 생활용품 us global

처리중

환불요청
임송현 2014-07-06
193192 자동차 지니테크 박동일 2014-07-06
193191 서비스 은하수25시랜드 주은화 2014-07-06
193190 기타 와우슈즈 이명혜 2014-07-06
193189 휴대전화 SKT

처리중

요금제
이두연 2014-07-06
193188 건설 에이원디자인 김지연 2014-07-06
193187 서비스 현대택배 김길수 2014-07-06
193186 통신 LG유플러스 박민재 2014-07-06
193185 자동차 SK엔나비 전계훈 2014-07-06
193184 서비스 김보성의리이사

처리중

입주청소
김정은 2014-07-06
193183 서비스 kt 고객센터 조아라 2014-07-06
193182 서비스 더구두 송은주 2014-07-06
193181 식음료 맥심 김태국 2014-07-05
193180 기타 치과 qwe 2014-07-05
193179 서비스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 배진아 2014-07-05
193178 식음료 빙그레 김미선 2014-07-05
193177 기타 올스타일마켓 김현정 2014-07-05
193176 식음료 도미노피자 서태욱 2014-07-05
193175 식음료 cass맥주 김재성 2014-07-05
193174 휴대전화 LG 하용 2014-07-05
193173 통신 lg유플러스 박준섭 2014-07-05
193172 기타 김보성의리이사

처리중

입주청소
김정은 2014-07-05
193171 서비스 핫스타일헤어 강정래 2014-07-05
193170 생활용품 일월매트 최경애 2014-07-05
193169 식음료 농심 김보미 2014-07-05
193168 식음료 농심 최장백 2014-07-05
193167 서비스 핫스타일헤어 강정래 2014-07-05
193166 생활가전 gs홈쇼핑 전상호 2014-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