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548 기타 라밤바 김보람 2014-06-10
189547 식음료 차가인,상락수 황병열 2014-06-10
189546 휴대전화 lg 서형화 2014-06-10
189545 기타 바비명품 신혜미 2014-06-10
189544 휴대전화 올레KT 홍성갑 2014-06-10
189543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신지영 2014-06-10
189542 휴대전화 이경철 이경철 2014-06-10
189541 생활용품 G마켓 이아름 2014-06-10
189540 생활용품 스트리즘 김소연 2014-06-10
189539 기타 티몬 오진휘 2014-06-10
189538 건설 미성엔지니어링 강슬기 2014-06-10
189537 서비스 cj몰 채주영 2014-06-10
189536 생활용품 골든오렌지 최윤주 2014-06-10
189535 생활가전 디지탈클릭 고욱 2014-06-10
1895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태훈 2014-06-10
189530 식음료 (주)제주마트 이아진 2014-06-10
189529 기타 어울림펜션 김반석 2014-06-10
189528 기타 잇슈 이다희 2014-06-10
189526 서비스 cj몰 채주영 2014-06-10
189513 기타 핀에어 이예은 2014-06-10
189510 기타 파고다어학원 정유라 2014-06-10
189508 생활가전 B.I.G LED 장현수 2014-06-10
189507 기타 판도라tv 김지만 2014-06-10
189506 생활용품 (주)DW대웅굿모닝 신금영 2014-06-10
1895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승준 2014-06-10
189504 서비스 경서독서실 이영일 2014-06-10
189503 생활가전 삼성 백재현 2014-06-10
189502 통신 sk텔레콤 임진규 2014-06-10
189501 금융 어울림펜션

처리중

환불조치
김반석 2014-06-10
189500 자동차 현대 김영현 2014-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