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택배 못쓰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드무인택배시스템 ] 무인택배 못쓰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4-06-12 10:28:50

본문

지난 5일 지인에게 택배를 부치고 6일 외국 여행을 떠나와 현재 저는 한국이 아닙니다.
지인이 택배를 일주일이 다 되도록 받지못하였단 연락을 받고 해외 로밍폰으로 국제전화를 하여 한국시간
지난밤 11시 업계 일위서비스라 자랑하는..혜드무인택배시스템 회사에 전화해서 배송현황을 조회해달라하니 한진택배에서 수거해가기때문에 지금은 한진택배 영업시간이 아니라 알수없다했어요.다시 한진홈피에 들어가  배송조회를하니 송장번호가 없어 조회할수 없고(수거해 가야 송장번호란게 생성된답니다) 발송자 이름으로 조회를 해달라해도 접수된 사항이 없다합니다.다시 헤드무인시스템사에 전화를 해 수거사실 확인하니 아직 수거조차 하지 않았다는 말을 이제서야 합니다.도대체 무슨 일을 그리 처리하냐하고 당장 수거해서 언제 배송할지 확인 후 연락을 달라해도 답 준다는 말만하고..연락이 없습니다.제가 또 이 여행지에서 국제전화로..전화해서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취추궁하고 해야한단 말입니까?
대한민국 택배 빠르고 정확하기에..무인택배라는 더편리한 시스템까지 아파트 동마다 설치되어있는 이 편리한 나라에서 일주일째 배송이 안되어 국제전화로 문의를 하려고 한국 아침시간에 맞추어 새벽 두시에 국제전화를 해야
합니까?그리고 그 수거여부도 두번째 전화에서나 제가 물으니 대답하고 당장 수거후 배송계획을 문자로라도 답 달라해도 지금 잠도 안자고 기다리는데 답도 없습니다..이렇게 무성의하게 처리하는 업체...처벌해 주세요 .강력경고 부탁드립니다 .통화내용 녹음파일도 있습니다.어제 통화에서는 심지어 본인들은 무인택배회사라 배송내역 조회를 할수 없다 하더니 오늘은 아무렇지 않게..아직 수거하지 않았다 했었답니다..나 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무인택배 이용 수거요청후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지연될경우 운임환급(선불시)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인수자 부재 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단, 부재중 방문표를 투입하고 송하인에게 연락하는 등 충분한 후속조치를 취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162 기타 GS칼텍스 임영배 2014-07-05
193161 서비스 kt 김태조 2014-07-05
193160 기타 ok아웃도어쇼핑몰 임철규 2014-07-05
193159 식음료 푸른산식당 이상현 2014-07-05
193158 생활가전 팝스포유 홍성유 2014-07-05
193157 서비스 경동화물

처리중

화물사고
강진원 2014-07-05
193156 식음료 홈마트 장옥 2014-07-05
193152 생활용품 11번가 김지연 2014-07-05
193151 기타 릴리 홍중기 2014-07-05
193150 휴대전화 강남액정 문경주 2014-07-05
19314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희철 2014-07-05
193135 생활용품 일신제약 이은지 2014-07-04
193132 기타 닥터라이프 박재은 2014-07-04
193107 통신 kt 이만영 2014-07-04
193106 기타 한화손해보험 김지아 2014-07-04
193105 통신 티브로드 조배진 2014-07-04
193104 기타 인터파크 조민지 2014-07-04
193101 생활용품 자이언트가구 장소영 2014-07-04
193100 서비스 충남택시 오윤경 2014-07-04
193087 기타 인터파크 조민지 2014-07-04
193086 생활용품 마켓비 한여주 2014-07-04
193082 생활용품 노사장몰 김홍철 2014-07-04
193081 통신 LG유플러스 오효심 2014-07-04
193080 기타 와우슈즈 김태우 2014-07-04
19307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준원 2014-07-04
193078 기타 g마켓 함영찬 2014-07-04
193077 기타 제퍼슨가구 김상민 2014-07-04
193076 기타 트렌더스 유채연 2014-07-04
193075 유통 cj택배 백지민 2014-07-04
193074 해결&감사글 NH뱅킹, BBQ 오석주 2014-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