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물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자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3-12-02 17:07:01

본문

11.17(일)에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숭의점에 맡긴 세탁물3가지중 흰자켓은 얼룩이 그대로 있었고, 스카프 2개를 맡겼는데 한개밖에 없다고 자기들은 1개밖에 접수를 안했다고 하여, 나머지 한개 스카프를 찾아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접수한 숭의점에서는 없다는 말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린토피아 인터넷 불만족신고코너에
"11.17일 저녁 6-7시 사이에 인천홈플러스 크린토피아에 흰색정장자켓과 스카프(닥스) 2장을 세탁맡겼음. 영수증을 수령후 쇼핑하였음. 11.20일 세탁물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세탁물을 찾으러가보니 스카프가 한장밖에 없었음. 한장 더 있다고 말하니 한장만 맡겼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음. 접수시 세탁물을 확인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날 접수시 세탁물을 펼쳐보거나 확인도 없이 접수하고 됐다고 영수증만 발급받았음. 세탁물 접수 잘못을 해당업소에서 잘못하고는 세탁물을 맡긴 고객에게 물품이 없다고 발뺌만하고 있으니 속이 터질것 같음. 또한 자켓도 때가 덜빠지고 얼룩이 남아있는 상태임. 분실된 스카프사진을 최근 다녀온 해외여행사진으로 보내주고 확인을 부탁하였음. 맡긴 세탁물은 접수한 업소나 크린토피아 세탁공장 어는곳에든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함. 세탁물 분실이라니 어이없음." 이런 내용을 신고하니

담당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는 공장과 접수한 체인점을 다 찾아봐도 없어서 업체로서는 어떻게 할수 없다고 소비자원으로 중재요청을 하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하도 기가막혀서 인터넷에서 크린토피아관련 검색을 해보니 저와 유사한 사례도 많았고 문제사항을 처리하는 절차가 다 저와 비슷하게 발뺌후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는 그냥 나자빠지는 형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 아주 나쁜 악덕업소인것 같습니다.

이런 업소로 인하여 세탁물을 맡기고 분실되어 찾지를 못하는 억울한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해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해당 크린토피아 사이트에 오늘(12.2일) 확인해보니 "완료"로 되어있던 처리사항을 "처리중"으로 바꾸어놓고는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신고된 사항이 처리완료되었다고 나오는데 "찾아보니 없다"가 처리완료라고 하여 "없다"가 어떻게 처리완료냐고 따지니 오늘 변경된것 같은데 정말 납득이 안됩니다.2013-12-02 14:46:3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043 통신 LG u+ 조지연 2014-06-12
190039 유통 CJ대한통운 최정호 2014-06-12
190035 식음료 이마트 부산 사상점 안병희 2014-06-12
1900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봉성 2014-06-12
19002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2
190028 생활용품 GS홈쇼핑 전해준 2014-06-12
190027 자동차 광주유진이지카 김교중 2014-06-12
190026 식음료 동원미네마인 이지영 2014-06-12
190025 서비스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4 기타 압소바 이혜란 2014-06-12
190023 기타 영등포 타임스퀘어 김미나 2014-06-12
190022 휴대전화 진영그래픽디자인 허규영 2014-06-12
190021 생활용품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0 서비스 cj택배 박시윤 2014-06-12
190017 식음료 미담원 최우성 2014-06-12
190013 기타 깊은산속 옹달샘 캠 김정은 2014-06-12
190002 자동차 에프투모터스(주) 박대환 2014-06-12
189994 기타 샤론아트메이크 엄명웅 2014-06-12
189978 생활용품 신정애

처리중

환불대금
한의엽 2014-06-12
189972 기타 쇼핑몰 림뷰 서수미 2014-06-12
189967 식음료 세한테크(제넥스) 최은영 2014-06-12
189965 기타 신세계몰 김호용 2014-06-12
189963 자동차 기아자동차 육은수 2014-06-12
189959 기타 유니클로 홍이슬 2014-06-12
189957 서비스 지산동 부성경매 컨 이봉준 2014-06-12
189954 휴대전화 es모바일 유대성 2014-06-12
189947 기타 ns홈쇼핑 신문희 2014-06-12
189946 자동차 BMW삼성전시장 진성근 2014-06-12
189945 식음료 맘스터치 인제대점 이주언 2014-06-12
189944 서비스 경진한복대여 이재은 2014-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