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함상조 유골함 재사용 말이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다함상조 ] 예다함상조 유골함 재사용 말이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명국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6-11 14:00:06

본문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5월 3일 저의 어머니께서는 혈액암판정을 받으신지 5개월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정신없는 가운데 전부터 가입했던 예다함상조를 통해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발인전날 저희 어머니는 화장을 하기로 하였기에 유골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때는 아무런 이상한점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장례를 마치고 삼오제까지 잘치뤘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어머니께서 저의 꿈에 나오셔서는 정말 서운하다는 말투로 등을 돌린채 "진자 너무한다.." 이말을 남긴체 저는 꿈에서 깼습니다.
 다음날 찜찜하고 느낌이 이상해서 그날의 일정을 뒤로한채 어머니가 계시는 하늘문 추모공원으로 갔습니다.
 일때문에 오랜만에 뵙는거라 한참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고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진정이된다음 의자에 앉아서 어머니의 유골함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어머니 존함아래 그림자 비슷한게 보여서 깜작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참을 바라보왔습니다. 혹시나 내가 헛것을 본건 아닌지...이리저리 둘러보고 맞은편에 이름이 비추는지도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사람의 이름이 지워진 흔적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다른사람의 이름을 지우고 그위에 저의 어머니 존함을 새긴 유골함 재사용이었습니다.
 증거도 가지고있고 사진도있으나 아직 컴퓨터에 저장하지않아 이렇게 글만 우선 올립니다.
 다른일도 아닌 장례를 망친 예다함상조를 고발합니다. 중대한 일이니만큼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돌아가신지 얼마안되셔서 많이 힘드실텐데 해당 상조업체의 횡포로 더욱 속상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상조업체측으로 새유골함으로의 이장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243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고은정 2014-07-07
193242 기타 예스24 정기원 2014-07-07
193241 서비스 윤성준 2014-07-07
193240 기타 바이마쿤 홍세희 2014-07-07
193239 생활가전 조아스전자 이경수 2014-07-07
193238 기타 리바트가구 정차현 2014-07-07
193237 서비스 용평리조트 이태형 2014-07-07
193236 휴대전화 skt

처리중

스마트폰
박기환 2014-07-07
193235 식음료 연세우유 방경아 2014-07-07
193234 기타 회사 임성중 2014-07-07
193233 식음료 서울우유협동조합 장형길 2014-07-07
193232 생활용품 대신전자 김훈 2014-07-07
193231 생활용품 에든가구 김성옥 2014-07-07
193230 기타 한화생명 손성목 2014-07-07
193229 서비스 cj 대한통운 정미혜 2014-07-07
193226 기타 호텔스닷컴 박슬기 2014-07-07
193225 통신 kt 정인숙 2014-07-07
193224 digital 노트앤패드 홍지영 2014-07-07
193223 자동차 인천1급자동차공업사 김용규 2014-07-07
193222 기타 청탑사진관 유의영 2014-07-07
193221 기타 kt 서영수 2014-07-07
193216 기타 위핑)버켄스탁 고은지 2014-07-07
193215 서비스 신정관광 최지태 2014-07-07
193210 서비스 우리관리(주) 송하성 2014-07-07
193209 휴대전화 kt 김대원 2014-07-07
193208 건설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7 기타 CJ 헬로비전 김수현 2014-07-07
193206 기타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5 기타 홍콩스타일난다 강민화 2014-07-07
193204 서비스 sk텔레콤인터넷 소비자 2014-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