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1,526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185 식음료 일동후디스 김효진 2014-06-13
190184 서비스 한국보육교사교육원 진희정 2014-06-13
190181 기타 쿠투 김신현 2014-06-13
190175 통신 kt 변영주 2014-06-13
190170 기타 여행사 이승훈 2014-06-13
190168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6-13
190166 서비스 정담미디어 김보연 2014-06-13
190165 기타 로또케이 이다빈 2014-06-13
190164 식음료 제주우유 이주현 2014-06-13
190163 서비스 이스타 항공 한대성 2014-06-13
190162 서비스 OK이사이사(도용) 이수진 2014-06-13
190160 기타 보안업체 김현철 2014-06-13
190157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기환 2014-06-13
190147 휴대전화 세음통신 박소윤 2014-06-13
190138 통신 스마일게이트인터넷 이정석 2014-06-13
190123 통신 인터넷 이선우 2014-06-13
190122 자동차 영일전연령렌트카 신정환 2014-06-13
190121 식음료 대상(주) 김미경 2014-06-13
190120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정우 2014-06-13
190119 통신 티빙 지원 2014-06-13
190118 통신 아이스카이네트웍스 심병용 2014-06-13
190117 기타 폴에디트 김민찬 2014-06-13
190115 식음료 송산포도휴게소 장은영 2014-06-13
190109 식음료 머거본 김용세 2014-06-13
190108 서비스 파크랜드

처리중

원단불량
박대중 2014-06-13
190107 기타 더 시크릿

처리중

속옷 관련
김경희 2014-06-13
190106 digital 비에스샵 안주환 2014-06-13
190105 휴대전화 11번가 박정혁 2014-06-13
190104 서비스 주식회사 민앤지 이수진 2014-06-13
190103 생활가전 엘지에어컨 서비스터 김영진 2014-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