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델라스텔라 ] 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4-03-10 15:55:07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디 rkrirhry02로 델라스텔라 업체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2월20에 결제했구요.. 그 다음주가 되어서 배송이 안오길래 네이버 체크아웃에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있는겁니다.확인해 보니 택배기사가 왔다가 그냥 가버린겁니다.
놀래서 저는 판매자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언제 다시 보내냐고 문의했습니다.
3월4일 날짜로 재배송 했다는 답신이 왔습니다. . 그러고 일주일 동안 기다렸는데 또 배송이 안 되었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연락이 안되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환불을 원하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더 기다리려다가 오래 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 연결음은 가고 아무말없이 그냥 있는겁니다. 저는 계속 "여보세요"라고 불러 댔습니다.
그렇게 5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묵묵부답이었습니다.
3주동안 물건도 못받고 불안해서 계속 판매자랑 네이버 체크아웃에 전화랑 문의로 남기고 이러다가 제 돈 떼이는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07 식음료 수연수퍼 박정립 2014-06-15
190306 식음료 대전홍도동솔랑홈마트 서성용 2014-06-15
190305 기타 골드짐24시 배윤민 2014-06-15
190304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6-15
190303 서비스 코웨어 김유승 2014-06-15
190302 식음료 산해원 박기봉 2014-06-15
190301 기타 한일사 신영빈 2014-06-15
190300 기타 한일사 신영빈 2014-06-15
190299 서비스 리사이클시티 강인경 2014-06-15
190298 서비스 한일익스프레스 정성철 2014-06-15
190297 자동차 형제공업사 오송이 2014-06-15
190296 식음료 개인 박영근 2014-06-15
190295 식음료 김이랑밥이랑 윤성렬 2014-06-15
190294 기타 e편한가구 조수민 2014-06-15
19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a/s센터 이승준 2014-06-15
190292 기타 삼성이사몰 차성규 2014-06-15
190291 기타 바이마쿤 박영은 2014-06-15
190290 자동차 쉐보레 최윤호 2014-06-15
190289 식음료 오뚜기 참깨라면 서동자 2014-06-15
190288 휴대전화 (주)씨엔엠브이엔오 김효조 2014-06-15
190287 생활용품 미사리가구부산점 정은아 2014-06-15
190286 서비스 종로 IDA(아이다 박세준 2014-06-14
190285 식음료 롯데리아 주진혁 2014-06-14
190284 서비스 a.b.plus 김태실 2014-06-14
190283 생활용품 kg옐로우캡 정민선 2014-06-14
190282 생활용품 G마켓 김경재 2014-06-14
190281 휴대전화 kt올레 노학민 2014-06-14
190280 식음료 송천동 하서방 신성욱 2014-06-14
190279 생활가전 리바트 송창현 2014-06-14
190278 생활용품 리바트 송창현 2014-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