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비 당일제품확인이 아니면 취급자 잘못이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비 ] 마켓비 당일제품확인이 아니면 취급자 잘못이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6-12 10:56:44

본문

6/7 토요일 구매를 하였고
6/11일 낮12:39경에 택배를 받았습니다.
저는 일을 나갔고..

주문한 제품은 조림을 해야하는 철제가구라 여자혼자서는 할수없어서
늦은귀가후 신랑과 만들려고 박스를 뜯어 하나 두개 열어보니 파손이 심한것이였습니다.
일부 꺼냈던 것중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올리고 A/S란에 올리니
19분39초가 지난 12일인것입니다.

19분39초가 지낚다고 취급자 부주의라서
교환 환불 할수없다는
마켓비가 정상적인건가요?


정말 어이없고 속상합니다.
이런 사업장은 계속 유지한다면
저같은 소비자가 계속 발생할것입니다. 검색해보니 불량문제로 손해본 사람들이 많아 더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상품은 포장 전 부터 찌그러진것을 알고 넣은것 같습니다.
간결하게 포장이 되어있어 부분적으로 찌그러지기 쉽지 않을것같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철제가구의 하자를 소비자탓으로 돌리고 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 제품교환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816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종권 2014-07-10
193813 생활용품 네파 이순자 2014-07-10
19381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민경 2014-07-10
193810 기타 폴로줌 이인선 2014-07-10
193809 기타 주식회사 마켓비 김명희 2014-07-10
193808 식음료 자연애마트 울산달동 장영미 2014-07-10
193807 통신 기남방송 김회신 2014-07-10
193806 기타 신세계백화점 이지수 2014-07-10
193805 통신 김낙준 2014-07-10
1938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금현 2014-07-10
193803 기타 제우스모형 이기천 2014-07-10
193802 유통 현대택배 정해주 2014-07-10
193801 자동차 개인 최민경 2014-07-10
193800 기타 개인 전창곤 2014-07-10
193799 기타 홈앤쇼핑 김선영 2014-07-10
193798 기타 광주가나중고 윤윤경 2014-07-10
193797 생활가전 이창노 2014-07-10
193796 기타 머시따

처리중

먹튀
박중백 2014-07-10
193795 식음료 청도모과농원 전재순 2014-07-10
193790 서비스 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88 서비스 부천예손병원 오양옥 2014-07-10
193776 자동차 블링블링세차 이순호 2014-07-10
193772 기타 지마켓 김영자 2014-07-10
193771 통신 KS 라이프 김성규 2014-07-10
193770 식음료 플러스앤시스템

처리중

부당요금
신남희 2014-07-10
193769 기타 사뿐 최누리 2014-07-10
193768 휴대전화 KT 올레 openline 2014-07-10
193767 휴대전화 KT

처리중

6월 13일날
박수정 2014-07-10
193766 식음료 지리산천년학 김보영 2014-07-10
193765 식음료 해태 김현정 2014-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