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케이 ] 가족이길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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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옥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6-11 1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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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sk는 그들의 현란한 광고에서처럼 가족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10 달에 걸친 문제와의 긴 세월은 단지 요금이 납부되지 않는다 하여
가족의 전화에 매몰차게 이용정지를 해 버렸습니다.
대기업은 그렇게 한 개인의 실수(젊은 이의 말을 믿은 것 )
이제 실명도 거론하가겠습니다.
이하백. 이름도 아주 멋있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대리점 실장이더군요. 그의 친절한 말에 3개월의 고액 약정을 하고
구단말기도 자신의 아파트에 택배로 보내주고(사실 그때 의심했어야 했습니다)
멍청한 할매, 그렇게 믿는 게 아니었습니다.
나중에 대리점 주인이 바꾸어 (그 역시 제게 818,000원 잘 받으셨네요라고 했습니다) 중국 갔다와서, 방통위라 대화하고 나서 라며 차일피일 미루다 또 이하백처럼 잠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신서울 대리점
약정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리점은 그렇다 치고 그럼 에스케이는 모든 걸 소비자가 가족이라면서
소비자와 대리점에게 책임을 떠남기고 무조건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니
정말 참 잘났다 SK!
어떻게 약정서만 없다 뿐이지 818,000을 30개월로 나눈 금액이 한번 들어왔다는 것이 증거 아니지요. 정말 대기업의 행태에 분노 아닌 분노가 치밉니다.
제가 잘못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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