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소비자 우롱하지 마라.(4G LT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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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텔레콤 소비자 우롱하지 마라.(4G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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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승희
  • 조회수 : 1,127회
  • 작성일 : 11-12-12 13:15:46

본문

안녕하세요 오전에 글 올렸던 노승희 라고 합니다.

제 불편사항의 글을 잘못이해 하신거 같아 다시 올립니다.

스팸문자 메세지가 아닌,

핸드폰이 안터진다는 말씀입니다.

분명 수신감이 아무문제없는 지역에 있음 에도 불구 하고 전화기는 터지지 않고

전화를 했었다는 콜키퍼 문자 메세지만 들어옵니다.

이것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단말기 삼성 A/S 선테에 두번이나 가서 점검 받고,

SK텔레콤 통화품질 관련 하여 아무 문제 없다고 하니.

가운데서 소비자는 답답할 따름입니다.


상대방이 전화는 하고있지만 저에겐 울리지 않고

전화가 왔었다는 문자메세지만 옵니다.(스팸메일아님)

이것이 단말기 문제인가요? 통신사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1월 7일 SK신규 가입자 노승희 라고 합니다.
기존 SK 10년동안의 가입자 였다가 해외로 이주 하여 가입을 해지하였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그간 10년 동안  SK 텔레콤의 통화품질등 그 외 서비의에 만족하여
다시 신규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S  4G LTE 그리고 SK텔로콤의 만남이였죠.
하지만, 신규가입한지 딱 14일이 지난 후.. 통화품질의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통화중 전화연결이 자동으로 끊겨버리고고,
수신되지 않은 전화는 콜키퍼 문자메세지로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 장소, 발신자 불문하고 똑같은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구입한 대리점에 찾아가 이러한 현상을 상담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일단 기계에 문제가 없는지 삼성 A/S 센타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센터 검사 결과 단말기는 문제가 없다고 하였고 삼성A/S센타에서는 통신사측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통신사측에 문의하여 SK텔레콤 직원이 직접 회사로 내방하여 통화품질 현장점검까지 나와 아무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삼성은 SK에게 SK삼성 에게 서로 미루는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고 있더군요..


SK 텔레콤 통화품질 현장점검을 나온 기사는 통신연결(수신감)의 문제가 아니니
다시 단말기 점검을 받아보란 이야기 였습니다.
되는 단말기를, 수신의 아무 문제가 없는 통신사측에 제가 이런짓을 하겠습니까?


서로 미루는 두 회사에 몹시 화가 났지만, 참고 다시 삼성 A/S센타에 문의하며
전화기 메인보드까지 바꿔가며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증상은 사라지지 않고 현재까지 계속 진행중입니다.

SK 텔레콤측에 삼성 A/S센터에 가서 메인보드까지 직접 교체 하였지만
똑같은 현상이 우후죽순 발생하고 가입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SK 텔레콤 측은 회사 방침상 구입후 14일 이후 에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해지를 할수 없으며
현재 불안정한 통신망을 보완중이니 수신이 되지도 않은전화를 계속 쓰라고 합니다.
 

전, 서로의 잘잘못의 시시비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
적어도 SK 텔레콤 을 신뢰하고 사용하는 가입자를 우롱하는듯한 해결도 안나는 해결을 내 놓으며
해결책의 의 방안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요.
 
전 울리지도 않는 전화를 하루종일 사용하며 여러사람으로 부터 온갖짜증의 말을 들으며
저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업무의 지장 해외 바이어와 국내 거래처와의 업무처리 불가능,
수신되지 않은 전화가 콜키퍼로 들어왔을시 다시 걸어야 하는 통화료 부담..
정신적인 스트레스.. 어떻게 보상해 주실건가요?
 
삼성 A/S센타는 SK측에 문의하라 SK측은 단말기 제조사에 문의하라 서로 잘못을 미뤄가며 결국 소비자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우롱을 당하고 있습니다.


전, 단말기를 구입하고 정말 정확히 딱 14일만 아무문제없이 전화를 사용하였습니다.
11월21일 후 발생한 어떠한 요금도 낼수 없으며
이런식의 근거없는 해결책을 내놓는다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 제가 받은 스트레스와 정신적 물질적 보상을 원하는 바입니다.

SK텔레콤의 터무니 없는 문제해결 방침의 무책임함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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