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무책임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창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4-06-13 08:38:21

본문

전 LG휴대폰 옵티머스G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저의 실수로 액정이 파손되어 A/S센터로 수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110,500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디스플레이를 교체하였죠..
수리 받고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연결이 안되어 전화해보니 담당자분이 조립을 잘못했을수도 있고 제품에 하자가 생겼을수도 있다고 해서 또다시 센터 발걸음을 하였습니다. 담당자분이
원인을 찾지 못하고 시간은 30분정도 흐른뒤 원인을 찾았다면 3G,2G관련 칩은 살아있고 LTE관련칩이 죽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더군요... 저도 예전 제품 A/S관련일들을 해서 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인터넷이 액정 파손되기전에도 카톡이 들어오고 등 다 되었는데..기사분이 조립하다 생긴일일수도 있지 않느냐며..그리고 왜 제대로 A/S할때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물었더니 자기 자신은 실수도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교체,메인보드 교체 두가지면 휴대폰 값입니다. 이걸 고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있냐며 물었더니 자기자신은 모든걸 점검해서.. 센타장님을 뵙게 되었죠.. 헌데 센타장님도 처음에 점검을 제대로 못한것이 인정 된다며 좋게 얘기 하시더니 가격으로 흥정을 하시며 메인보드 교체를 권하시더군요.. 전 그 기사분의 태도.. A/S를 해 놓고 제대로 진단조차 내리지 못해서 2번~3번 발검을을 하게 만드는 그런사람의 말을 누가 믿을수 있겠냐며 전 그런 제안을 거부하며 제가 여러 이의신청을 해보겠다며 본사와 상담을 하게 되었죠... 자초지종을 본사상담사와 얘기하고 센터와의 상의후 센터를 통해 전화를 주겠다더군요.. 헌데 지금 이틀이 지나도 전화는 감감무소식....너무 어의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기분나쁘고 돈나가고... 부탁드립니다. 해결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00 기타 한일사 신영빈 2014-06-15
190299 서비스 리사이클시티 강인경 2014-06-15
190298 서비스 한일익스프레스 정성철 2014-06-15
190297 자동차 형제공업사 오송이 2014-06-15
190296 식음료 개인 박영근 2014-06-15
190295 식음료 김이랑밥이랑 윤성렬 2014-06-15
190294 기타 e편한가구 조수민 2014-06-15
19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a/s센터 이승준 2014-06-15
190292 기타 삼성이사몰 차성규 2014-06-15
190291 기타 바이마쿤 박영은 2014-06-15
190290 자동차 쉐보레 최윤호 2014-06-15
190289 식음료 오뚜기 참깨라면 서동자 2014-06-15
190288 휴대전화 (주)씨엔엠브이엔오 김효조 2014-06-15
190287 생활용품 미사리가구부산점 정은아 2014-06-15
190286 서비스 종로 IDA(아이다 박세준 2014-06-14
190285 식음료 롯데리아 주진혁 2014-06-14
190284 서비스 a.b.plus 김태실 2014-06-14
190283 생활용품 kg옐로우캡 정민선 2014-06-14
190282 생활용품 G마켓 김경재 2014-06-14
190281 휴대전화 kt올레 노학민 2014-06-14
190280 식음료 송천동 하서방 신성욱 2014-06-14
190279 생활가전 리바트 송창현 2014-06-14
190278 생활용품 리바트 송창현 2014-06-14
190277 휴대전화 LG텔레콤 홍수현 2014-06-14
190276 서비스 투어익스프레스 오영석 2014-06-14
190275 서비스 투어익스프레스com 오영석 2014-06-14
19027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14
190273 식음료 한진택배 이예란 2014-06-14
190272 생활용품 에코트리즈

처리중

아래 추가
박혜윤 2014-06-14
190271 생활용품 에코트리즈 박혜윤 2014-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