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기술력 부족? 어이없는 LG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의 기술력 부족? 어이없는 LG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영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4-06-18 14:12:08

본문

6/06일 lg베스트샵에서 지프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만 써 오다가 부모님이 사주신 거라..
이번 기회에 엘지도 써보자 싶어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6/17일 우연히 밧데리 교체를 하다가 액정 떨림을 확인했습니다.
불량인듯 하여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어떤 현상인지 묻지도 않고...바로..
구매시기를 물어보더니 14일 이내건은 무조건 구매 대리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구매 대리점에 물어보니. 기기를 현금으로 산거라..바로 서비스 센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확인해 보니,부암로터리에 있는 대리점이 있더군요..핸드폰 서비스센터만 운영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급하게 퇴근하고,,,서비스센터로 가던중 그 부암 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이 어떤 모델인지 증상이 어떤지 묻더군요..
여기까지 좋았습니다.
그 다음 말이 기가 차더군요.LED방식이라 밧데리 분리 후 전원을 켰을때 떨림은 고장이 아니라며...
가만히 있을때 떨림이 있을 시만 고장이라고 하더군요...화면이 커서 그렇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삼성 노트는 그런 현상이 없는데...왜 그렇냐고 반문하니 삼성과는 출력 방식이 틀리다더라구요..거기까진 이해했습니다...끝에 하신다는 말씀이. 엘지는 기술력이 여기까지라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말입니까? 기술력이 안되는 상품을 왜 출시를 해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겁니까?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정말 할말 없게 만들더군요.저는 이 제품을 더이상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6/20일이면 구매 14일째 인데..그전에 환불 받고 싶습니다...이게 대기업 LG라는 간판을 달고 판매하는 서비스의 자세인지 다시 묻고 싶습니다.전 이 건을 소비자 보호센터 뿐만 아니라...모든 시민과 구매자들이 알 수 있는 신문고에 올릴 예정입니다. 그전에 조치를 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빠른 연락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094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티엘 이동한 2014-07-14
194093 식음료 백설 서정열 2014-07-14
1940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은재 2014-07-14
194091 기타 소비자 유승익 2014-07-14
194090 건설 대방건설 이춘재 2014-07-14
194088 서비스 COM119 김진 2014-07-14
194086 기타 핑크핀 조민경 2014-07-14
194085 식음료 가장맛있는 족발 수 sys 2014-07-14
194075 자동차 (주)카르텔 신종훈 2014-07-14
194074 건설 개인 안정화 2014-07-14
194073 서비스 떼루와헤어 유희수 2014-07-13
194072 자동차 창신종합정비 김도규 2014-07-13
194071 생활용품 CJmall 이경찬 2014-07-13
194070 건설 개인 서상범 2014-07-13
194069 생활용품 H mall 양지원 2014-07-13
194068 기타 삼처리자전거명지점 김지영 2014-07-13
194067 기타 네이버 아우라 박영신 2014-07-13
194061 자동차 삼성로 주유소 백진주 2014-07-13
194059 기타 코스트코바이크 임은섭 2014-07-13
194058 통신 씨앤엠 김두선 2014-07-13
194057 식음료 피자헤븐마포점 박현호 2014-07-13
194056 유통 지마켓 전수정 2014-07-13
194050 서비스 칠곡산펜션 이문희 2014-07-13
194047 기타 해커스 최승호 2014-07-12
194035 기타 Country us 이혜림 2014-07-12
19403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구두 무게
변정희 2014-07-12
194033 기타 투나 이현아 2014-07-12
194029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지영 2014-07-12
194017 생활가전 엘지전자제품 우혜정 2014-07-12
194016 금융 GS 홈쇼핑 서정원 2014-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