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486 digital 아이머큐리 이선중 2014-06-17
190485 식음료 굿바이셀리 장종숙 2014-06-17
190484 생활용품 11번가 심수경 2014-06-17
190483 생활용품 11번가 심수아 2014-06-17
190482 식음료 보부상팔도특산물 하정애 2014-06-17
190481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박병훈 2014-06-17
19048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

처리중

다섯번째
현명향 2014-06-17
190479 통신 올레kt 이은경 2014-06-17
1904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영훈 2014-06-17
190477 휴대전화 사하통신 류혜란 2014-06-17
190476 기타 로이드(분당 서현점 황서영 2014-06-17
190475 기타 G마켓-바비앤슈

처리중

환불
서유림 2014-06-17
190474 서비스 세한 예스무비 홍석진 2014-06-17
190473 기타 마켓비 이현주 2014-06-16
190465 식음료 7ELEVEN 장근민 2014-06-16
190457 기타 스베누 정다운 2014-06-16
190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명용 2014-06-16
190452 생활용품 올리브영 김보윤 2014-06-16
190451 기타 넥슨 김진영 2014-06-16
190450 휴대전화 한만자 2014-06-16
190449 기타 백설세탁소 윤민정 2014-06-16
190448 digital 삼성 진원현 2014-06-16
190447 서비스 이스퀘어피시방 성지훈 2014-06-16
190446 통신 한만자 2014-06-16
190441 기타 너구리문방구 이민규 2014-06-16
190434 자동차 타이어테크 신방점 최위지 2014-06-16
190430 서비스 스타휘트니스센터 권영란 2014-06-16
190429 통신 구글 + 전보연 2014-06-16
190428 digital kt 김범규 2014-06-16
190427 휴대전화 LGU+ 이나현 2014-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