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37 기타 강동경희대병원 박다솔 2014-06-16
1903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혜연 2014-06-16
190325 식음료 쿠팡 박정미 2014-06-16
190321 유통 경동택배 김동환 2014-06-16
190320 생활용품 노블레스세탁 김다혜 2014-06-16
190319 기타 지오다노 이둘이 2014-06-16
190318 서비스 오드리 출장메이크업 육소의 2014-06-16
190317 생활용품 금강제화 김정옥 2014-06-16
190316 기타 명품탑크린114 이은진 2014-06-16
190315 서비스 버스 이윤영 2014-06-16
190314 digital 전시몰 박현숭 2014-06-16
190313 digital 레노버일산서비스센터 하승원 2014-06-16
190312 서비스 E마트 용산점 양종현 2014-06-16
190311 통신 ncomic.net 박중제 2014-06-15
190310 서비스 크레시티커뮤니티 김동현 2014-06-15
190309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진 2014-06-15
190308 기타 불법사이트 익명 2014-06-15
190307 식음료 수연수퍼 박정립 2014-06-15
190306 식음료 대전홍도동솔랑홈마트 서성용 2014-06-15
190305 기타 골드짐24시 배윤민 2014-06-15
190304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6-15
190303 서비스 코웨어 김유승 2014-06-15
190302 식음료 산해원 박기봉 2014-06-15
190301 기타 한일사 신영빈 2014-06-15
190300 기타 한일사 신영빈 2014-06-15
190299 서비스 리사이클시티 강인경 2014-06-15
190298 서비스 한일익스프레스 정성철 2014-06-15
190297 자동차 형제공업사 오송이 2014-06-15
190296 식음료 개인 박영근 2014-06-15
190295 식음료 김이랑밥이랑 윤성렬 2014-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