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대통신 ] 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6-18 10:57:36

본문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 사진, 개인정보, 등을 새로 산 휴대폰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사장)이 자료의 양이 많아 자기네 컴퓨터로 옮겨놓을테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놓고 다음에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새로 산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잦은 불량과 통신사 문제로 합법적인 기간내에 해지를 시키러 다시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지를 하면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고치고 다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판매자(사장)이 부주의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휴대폰은 당장 필요했기에, 다른 매장으로 가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 기계 값 500,000원을 부담하며 새로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사장)은 저의 휴대폰 분실에 대한 책임을 일방적인 중고값 55,000원으로 책임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알아 본 결과, 기존에 쓰던 휴대폰 값은 적어도 75,000원이었습니다. 또, 중고폰 가격보다 제가 손해본 기계 값 500,000원을 보상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에 쓰던 휴대폰의 개인정보, 사진, 연락처, 중요한 자료 , 등은 제가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이라 값으로 따질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해놓고 일방적인 보상으로 책임을 지려는 판매자(사장)를 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무례한 판매자(사장) 보상 및 처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79 자동차 엔에스코리아 이용훈 2014-06-17
190578 기타 오도그 김민애 2014-06-17
190577 기타 정퍼피 컴퍼니 성수연 2014-06-17
190574 기타 캡스 홍재성 2014-06-17
190567 휴대전화 앤텔레콤 박고운 2014-06-17
190566 기타 티몬 김선미 2014-06-17
190565 기타 g마켓 이현희 2014-06-17
190564 기타 11번가 오안나 2014-06-17
190563 금융 삼성생명 이병래 2014-06-17
190562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61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57 기타 강남서울밝은안과 박기븜 2014-06-17
190554 서비스 nsok경비업체 조은성 2014-06-17
190542 서비스 공사 이재만 2014-06-17
190541 서비스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이윤서 2014-06-17
190540 기타 뷰티바비 남윤서 2014-06-17
190539 서비스 아이템맨이ㅏ 강경우 2014-06-17
190538 기타 개인 지자형 2014-06-17
190537 유통 롯데닷컴 이혜선 2014-06-17
190536 기타 롯데 홈쇼핑 최미자 2014-06-17
190535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박민지 2014-06-17
19053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기영 2014-06-17
190533 휴대전화 lg u+ 김시율 2014-06-17
190532 휴대전화 하안2호점 U+ 이나현 2014-06-17
190529 기타 소리길캠핑장 박순희 2014-06-17
190525 휴대전화 강남와인스쿨 김성만 2014-06-17
190524 기타 소리길캠핑장 박순희 2014-06-17
190523 기타 11번가&탑모델 유유민 2014-06-17
190521 식음료 고봉민김밥 김지원 2014-06-17
190519 생활가전 대동해모르 박금순 2014-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