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 ] 가죽이 녹아내리는 제품을 대놓고 판매하는 LG생활건강, 제품지식도 없이 판매만 하는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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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06-24 15: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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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코너에 '디퓨저' 제품이 진열되어있더군요..
양키캔들 디퓨저가 유행이라 한번 사봤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음료수 놓는곳에 제품을 두었고
근처에 자동차 키를 두었습니다.
차량 운전중에 자동차 키 가죽커버가 움직여 디퓨져에 닿았고..
가죽커버가 녹아내렸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해당제품 본질은 방'향'제인데.. 중요한건 향기가 잘 안납니다..
그래서 다른 방향제를 구입하였고 해당제품을 철거하려고 들어올렸더니
제품이 흘러내렸더군요..
그 액체가 자동차 가죽시트에 몇방울 떨어졌고
산지 얼마 안되는 새차 가죽시트가 녹아내려 자국이 났습니다..
혹시나 해서 금세 닦았는데도..
얼룩이 지워지지 않더군요..
다른제품은 어떤가해서 양키캔들 방문해서 제 가방, 우산에 직접 뭍혀보았습니다.
변화가 전혀 없더라구요..
이마트, LG생활건강에 다 컴플레인했습니다.
이마트는 제조사 연결해주겠다고하고
LG생활건강은 제품 후면에 깨알같이 적혀있으므로 보상은 해줄수 없다 라고하더군요..
현장방문을하고 제품을 수거해야한다길래
와서 방문하고 피해현황 보고갔고,
증거 인멸할거같아서 제품은 안줬습니다.
왔다간지 1주일이 지났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연락도 없습니다.
저는 우선 가죽도 녹아내리는 이런 '유해한' 제품을 아무런 제제없이 판매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품사용시 주의사항을 고객들에게 알려줘야함에도 불구하고
가죽이 녹아내리는지 알지도 못하고 판매에만 열을 올리는 마트도 모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방향제는 사람이 생활하는곳에 두는 제품인데
아기들이 만지면 어쩌려고 저런 가죽도 녹아내리는 제품을 손에 닿게 만들어 놓았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제품 판매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제가 당한 피해를 보상 받을 방법
2. 해당제품의 유해성을 알려 제품 판매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위 두가지 사항에대한 답변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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