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122 유통 현대택배 이유경 2014-06-20
191121 서비스 방배결혼정보회사 제보자 2014-06-20
191120 자동차 쉐보레 채미지 2014-06-20
191108 기타 부동산 박현주 2014-06-20
191107 서비스 미스터피자 오승민 2014-06-20
191106 통신 lg u+ 황희숙 2014-06-20
191105 생활용품 아이엔에프아이엑스 정초록 2014-06-20
191104 기타 아이파크몰 장해영 2014-06-20
191103 식음료 롯데기공슬러시사업부 김문선 2014-06-20
191102 생활용품 (주)신목 김선희 2014-06-20
191101 휴대전화 가온정보통신 강경서 2014-06-20
191100 통신 sk브로드밴드상품 배윤선 2014-06-20
191097 기타 삼천리자전거 노영재 2014-06-20
191090 생활용품 홀리가든 성나혜 2014-06-20
191088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 이영한 2014-06-20
191087 생활용품 이한솔 2014-06-20
191085 식음료 아이엘리시아

처리중

상품권
서성민 2014-06-20
191082 기타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9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혜연 2014-06-20
191078 기타 조선일보 1234 2014-06-20
19107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추승호 2014-06-20
191076 금융 하나sk카드 강정훈 2014-06-20
191074 기타 마담그레이스 김민희 2014-06-20
191073 생활용품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2 서비스 오에이월드 양수경 2014-06-20
191071 식음료 연세우유 한송이 2014-06-20
191070 자동차 (주)렌트파크 강자용 2014-06-20
191069 digital 아이나비 엄준섭 2014-06-20
191068 기타 프리미엄웨딩 이영숙 2014-06-20
191067 금융 르노캐피탈

처리중

법정소송
김평기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