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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SK고발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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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나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4-06-24 19: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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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서비스센터 상담원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고
 
대기업이라는 SK에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희롱해도되나 싶네요.
 
이거 고발이라던지 해결방안없을까요?
 
 
 
 
 
핸드폰을 구입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구매후 대리점에서 SK서비스센터 전화를해서 보험을 가입해야한다고하여
 
구매후 서비스센터 전화를해서 보험가입을했습니다.
 
물론 제폰만 가입을한게아니고 두개를 샀습니다.
 
제폰으로 전화를해서 두대를 모두 가입을했고
 
핸드폰 보험 가입을하면 SMS로 문자발송이되는데 그걸 동의를 해야지만 보험가입이된다고해서
 
전화를 끊고 문자가와서 2개의 핸드폰 모두 가입을해서 SMS인증을하고 보험가입을했습니다.
 
 
 
핸드폰을 분실하게되어서 SK에 전화를했더니 보험이 가입이안되어있다고하네요.
 
분명 핸드폰으로 인증을했고 보험가입을 한줄알고있었는데
 
솔직히 요즘 청구서 확인하는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SK상담원 태도가 더 어이없습니다.
 
난 모르는일이니 니알아서해라 우린 어떻게해줄수없고 니잘못이다. 우린 잘못이없다. 이겁니다.
 
 
 
첫번째 상담원말은 가입을하고나면 SMS가 발송이되고 그걸 동의하고 완료를하면
 
보험가입완료되었다는 SMS가 전송이된다고합니다. 그문자를 받아야지만 가입이되는거라네요
 
그런데 핸드폰 제꺼는 가입이 안되어있고
 
같이 가입한 다른폰은 가입이되어있답니다. 그런데 보험가입완료라는 문자는 오지않았습니다.
 
상담원이 하는말이 그 문자이력은 확인이 안된다네요? 기간이오래되어서?
 
SK는 이런식으로 전산업무가 제대로 되어있지않나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웃긴건.
 
두번쨰 상담원이 하는말이 제폰이 보험가입이되지않아서 2,3일 이후에
 
보험가입하라는 문자를 한번도 보냈답니다. 그건 이력이 확인이되구요
 
그런데 전 그런문자를 받지못하였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SK에서 유리한부분은 이력이 확인이되고
 
SK에서 불리한부분은 이력이 확인이안된다??????이게 말이되나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그러면 보험가입전화후 SMS동의를하고 보험가입완료 문자를 받아야지 가입이되는거라면
 
안내시 가입이 완료된후엔 '보험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문자전송이되는데
 
그문자를 받아야지만 가입이 완료된다고 안내를 해야하는게 필수가 아니냐고하였더니
 
필수가 아니랍니다.
 
그러면 저처럼 동의를했고 보험가입을 한줄알고있었는데 그런안내를 받지못해서
 
몇달동안 보험가입이 된줄알고있었고 이런 피해를 보는분들이 많은거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고객이 피해를봐도 어쩔수 없다고합니다^^
 
제가 나이가 많은것도아니고 젊은데 핸드폰을 만질줄모르는것도아니고
 
이처럼 젊은20대도 그런피해를 보는데 이건 말이 안되지않습니까?
 
 
 
더웃긴건 세번째 상담원말이 더 가관입니다.
 
피해를봐서 안타깝지만 어쩔수없습니다. 고객님 과실입니다 라고하는겁니다.
 
거기서 더 웃긴건.
 
제가 그럼 나이많은분들은 보험을 가입을 아무도 못하시겠네요? 라고했더니
 
나이많은분들은 보험을 가입못하시죠 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무슨 대기업이라는 SK가 본인들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거고
 
고객을 희롱하는거아닌가요? 고객을 호객으로 만드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한대기업의 대표하는 상담원,팀장,실장이라는 분들도 이런식으로 상담태도를보이고
 
배째라는식으로 난모른다.
 
우리회사측에서는 보험가입시 그런 필수가 없고 그부분은 고객과실이니
 
우리쪽에선 책임을 질수없다. 라는 식으로나오고
 
고객이 말하는데 듣지도않고 먹으면서 타자치고 딴짓이나하고
 
고객말이나 딱딱 짤라먹고
 
한대기업을 대표하는 상담원이라는 분들이 이런식으로 업무를 해도되나요?
 
 
 
 
 
핸드폰 보험 그부분은 SK에선 자기들 필수가아니기에 안내를 안한거고
 
가입한다는 녹취는있는데 그걸 들려줄수가 없답니다.
 
왜 녹취를 못들려주냐니 팩스를 보내야지 들려줄수있답니다.
 
더웃긴건 SK고객보호센터라는곳에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오셨는데
 
녹취,이력 아무것도 확인도 안하고 전화가와서 어떤상황인지 파악도 안하고 전화를 했다는겁니다.
 
고객과의 약속, 고객의 불편,아무것도 생각도 하지않고 그냥 생각없이 전화를했다는거죠.
 
대기업의 대표하는 상담원이라는팀장이 고객의 불만을 줄이진 못할망정 더 키우다니 대단하죠.
 
 
 
 
 
 
 
이거 법정이라던지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없습니까?
 
진짜 너무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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