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문의 드렸던 내용입니다 코웨이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저번에 문의 드렸던 내용입니다 코웨이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철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6-20 22:35:34

본문

코웨이 코디로 일하면서 정수기와 연수기 비데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너무 안 벌리고 적자만 봐서 그만 두었고
사용하던 제품도 반납하게 되엇습니다
반납당시 위약금등 해서 모든 대급을 카드로 결제 하면서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반납후에 문자가 오더니 적자채권급이라면서 코디가 자신의 제품을 1년이내 반납하면 되물림반환금이라면서 102,920원을 내라는 문제가 오더라고요
너무나 어의가 없었죠 미리 반납전에 공지 해줫으면 반납 안하고 2달을 더 사용했을겁니다
왜냐하면 2달 더 사용 하면 비데요금 한달에 2만원 돈이기 때문에 4만원에서 5만원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바보가 사용도 안하면서 10만을 낼까요 그냥 사용하면서 5만원 내는게 낮지요
또한 위약금도 덜 빠지고요
그래서 연락해서 왜 미리 말 안해주냐고 따졌더니 그걸 왜 연락해줘야하면서 되로 뭐라하네요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기업이라고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억울하네요
문자로 적자채권이라면서 돈 넣으라고 반협박 문자에 너무 힘이 듭니다
적자채권당담국장 현영미 02-6355-2110

위내용으로 문의 드렷고
답변으로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이렇게 6월9일날 답변이 왓는데요

오늘 또 코웨이에서 전화도 없이 적자상담이라고 돈내라는 문자가 왔네요
억울하고 화가 나고 답답해 미치겟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995 유통 바이마쿤 박대근 2014-07-04
192992 기타 유니크스토어 윤선미 2014-07-04
192991 유통 대한통운 정여영 2014-07-04
192990 생활용품 콜롬비아스포츠 최익준 2014-07-04
192984 휴대전화 sk텔레콤 방명자 2014-07-04
192974 생활가전 이구들장수침대 김연정 2014-07-04
192972 기타 드림교육원 양인 2014-07-04
192971 기타 잭키드 최윤희 2014-07-04
192970 기타 네사삼십삼분 권용수 2014-07-04
192969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김교만 2014-07-04
192968 휴대전화 삼성 김형근 2014-07-04
192967 식음료 충성닷컴 이승철 2014-07-04
192966 기타 스마트리빙 이수연 2014-07-04
192965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동현 2014-07-04
192964 기타 포항 티파니 마보미 2014-07-04
192954 생활가전 LG전자 김명교 2014-07-04
192953 기타 (주)구름 박동민 2014-07-04
192948 식음료 빨간통닭 이채희 2014-07-04
192940 기타 (주)에스엠퓨처스

처리중

반품거부
박종희 2014-07-03
192939 식음료 빨간 통닭 이채희 2014-07-03
192938 기타 AK mall 유희정 2014-07-03
192937 기타 스타일프렌즈 최미정 2014-07-03
192936 생활용품 앤클래스쇼핑몰 김희정 2014-07-03
192935 기타 영훈비 장은빈 2014-07-03
192931 기타 슈즈허니

처리중

사기
유헤린 2014-07-03
192930 생활가전 보고지티 최지훈 2014-07-03
192928 기타 아이스타일, h몰 최주희 2014-07-03
19292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도훈 2014-07-03
192919 금융 농협 박화영 2014-07-03
192918 기타 재능학습지 유은희 2014-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