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몰(11번*) ]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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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수정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06-20 1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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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했었는데 핸드폰이 꺼져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꺼져 있었으면 제품을 일주일 동안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문자나 전화를 다시 주셔야 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업체쪽 상담사가 하는말이 그건 고객님이 잘 못했으니까 그런거 아니냐며 짜증 섞인 말투로 배송비를 다시 야 한다고 하는거예요 이말부터 시작해서 짜증을 내며 말을 하길래 너무 화가 나서 아 씨*입장바꿔서 생각해봐 씨*년아 전화가 꺼져 있으면 문자나 다시 연락을 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며 꺼져 있었는데 연락이 오면 알겠냐며 연락도 안주고 일주일씩이나 가지고 있는게 맞는거냐며 딱 저렇게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더이상 욕을 하지 않고 말을 하고 있는데 아 몰라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며 혼자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받자마자 혼잣말 하더니 끊어 벼렸고,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사람이 받아 또 혼잣말 하더니 끊었어요 세번째 전화 했을때 전화 넘어로 전에 받았던 상담원이 아 끊어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들리고요 또 저는 말도 못하고 끊겻어요 그리고는 전화를 안받았어요
그래서 쇼핑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상담하는 곳에 다시 주소를 적었습니다 배송비는 따로 부담한다고 했고요
그런데 답글이 고객님의 욕설로 인해 제품을 줄수가 없다는거예요 그리고 저는 반품을 시킨적이 없고 업체가 마음대로 반송을 시켰습니다 그리고는 저보고 왕복 배송비를 물어내야지 환불을 시켜준다고 하네요
솔찍이 이말은 한번 엿먹어 봐라 이 소리로 밖에 안들려요
11번*에서 택배업체 번호를 알려줘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반품하라고 해서 했다더군요
욕 한번 했다고 물건을 못준다는건 좀 아닌거 같고 반품은 마음대로 시키고 저보고 돈을 내라고 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려봐요 지금15일이 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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