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대통신 ] 판매자가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한 책임을 일방적인 보상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6-18 10:57:36

본문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 사진, 개인정보, 등을 새로 산 휴대폰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사장)이 자료의 양이 많아 자기네 컴퓨터로 옮겨놓을테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놓고 다음에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새로 산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잦은 불량과 통신사 문제로 합법적인 기간내에 해지를 시키러 다시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지를 하면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고치고 다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판매자(사장)이 부주의로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휴대폰은 당장 필요했기에, 다른 매장으로 가서 기존에 쓰던 휴대폰 기계 값 500,000원을 부담하며 새로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사장)은 저의 휴대폰 분실에 대한 책임을 일방적인 중고값 55,000원으로 책임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알아 본 결과, 기존에 쓰던 휴대폰 값은 적어도 75,000원이었습니다. 또, 중고폰 가격보다 제가 손해본 기계 값 500,000원을 보상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에 쓰던 휴대폰의 개인정보, 사진, 연락처, 중요한 자료 , 등은 제가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이라 값으로 따질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소비자의 휴대폰을 분실해놓고 일방적인 보상으로 책임을 지려는 판매자(사장)를 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무례한 판매자(사장) 보상 및 처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900 기타 헤어인 남궁정원 2014-06-19
190899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봉수 2014-06-19
190892 digital 11번가 김은화 2014-06-19
190890 기타 옥션 박정미 2014-06-19
190887 휴대전화 kt 장은아 2014-06-19
190886 서비스 포항대리운전 이헌진 2014-06-19
190885 유통 쥬디샵 안수정 2014-06-19
190884 기타 설악콘도 이숙기 2014-06-19
19088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화원 2014-06-19
190882 자동차 중앙모터스 김용민 2014-06-19
190881 생활용품 (주)마리팩토리 문은주 2014-06-19
190871 서비스 아름다운이사 김동현 2014-06-19
190866 통신 LG유플러스 이동수 2014-06-19
190863 서비스 르노삼성자동차 송효신 2014-06-19
190857 기타 AAB스포츠플렉스 박선미 2014-06-19
190856 기타 GS홈쇼핑 김진영 2014-06-19
190849 기타 코리아나

처리중

코리아나
youth 2014-06-19
19084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란주 2014-06-19
190844 기타 부평 손기학성형외과 김문정 2014-06-19
190843 기타 러브러브미 신소은 2014-06-19
190842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김도현 2014-06-19
190841 기타 ncsoft 남현우 2014-06-19
190840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김도현 2014-06-19
190839 기타 크린토피아 조 미 2014-06-19
190804 서비스 비지니스에어항공 안은희 2014-06-18
190803 생활용품 다이소 김보섭 2014-06-18
190802 digital (주)반석전자 이수호 2014-06-18
190801 건설 예당보일러 양진희 2014-06-18
190800 digital 소니 전현서 2014-06-18
190799 서비스 뉴월드해운

처리중

해외이사
채주희 2014-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