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로마가구 고성점 ] 파로마가구 상판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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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화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7-22 17: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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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배달을 해주시고 돌아간 후 저녁에 식탁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는데 의자3개 뒷면에 약간의 흠집도 있었고 대리석 상판을 자세히 보니 흠집이 여러군에 있어서 다음날 아침에 대리점에 들려서 설명을 하니 "아니 그래요"하시면서 가는 길이 있으면 들리겠다고 하셔서 돌아왔습니다.
7월8일경에 다시 방문하여 말씀드렸더니 갸우뚱하시면서 그래서 할인을 해드렸지않는냐 하시고 그렇지만 살당시에는 말씀도 안해주셨고 저희들도 보지못했고 방문하여 봐달라고 하니 또 가는길에 들리겠다고 하셨다.
7월12일 오후 3시30분에 전화와서 들리겠다고 하셔서 방문하셔서 상판을 보면서 이것은 무늬라고 하시면서 매장에 전시해놓은 화병을 하나 가지고 오셔서 이거 올려놓고 식사하시라고 하면서 계속 무늬라고 하고 제품이 단종돼서 교환도 되지않는다고 하셨다.
그러면 물건가지고 오는사람(본사)보고 한번 보고가라고 하니깐 전화번호 알려줄테니 저희보고 전화를 하라고 해서 우리는 대리점에서 말을 해서 방문할것을 요구했다.
사장님께서 별 기분좋지않게 가셨고 7월 2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다시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왜 연락이 없냐고 하니 전화가 오지않았냐고 다시 물어보길래. 안왔으니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하니 032-461-2452를 가르쳐줘서 전화를 걸어보니 FAX전화번호여서 다시 대리점에 FAX번호라고 하니 080-337-8585번호를 알려줬다.
전화를 하니 받지않았어 인터넷에서 파로마본사 라고 쳐서 전화를 걸어보니 파로마가구 본사는 부도가 나서 지금은 영업을 하지않고 있어서 A/S 080-337-8585 영업을 하지않는다고 하였다. 대리점에서는 다 알고 있어면서 왜 사용하지않는 전화번호를 알려주는지 모르겠고 화가나서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사람을 놀리냐고 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일이십만원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백만원이 넘는것인데 처음부터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사정얘기를 하면 좋을건데 왜 자꾸 거짓말을 하고 지역에서 하루이틀 영업을 하는것도 아니면서 억울해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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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식탁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