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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 ] 이런것도 고발이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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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숙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4-06-21 19:36:51

본문

2013년12월 저희는 젊은 나이에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일반 냉장고가 아닌 영업용 냉장고를 사용하였고..
4월달부터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저희 메뉴의 주인 해물이 조금씩 보관이 힘들어지면서 서비스를 부탁했습니다.
첫방문은 생각보다 빨리 오셨지요..
보시고는 모터가 문제로 오늘은 안되겠다고 다시오겠다고 하시고 가셨지요.
되는 대로 얼음 구해서 하루에 몇번씩 얼음으로 해물을 유지하며 장사를 유지했죠
근데 날이 너무더워 한시라도 급한 저희와 달리 기사분은 연락도 없구 연락을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결국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하였지요.그리고는 몇일후 오셔서는 뭔가 몇가지 측정해 보시더니.. 이건 물건자체 하자라고 냉장고 교체해야하니 본사들어가서 알아보고 전화 주시겠다더군요.그래서 전 확인도 했지요.아직 1년 안된거니 무상보증 맞는거죠??맞다고 하시고는
연락주시겠다고 하셨죠.
그런데 4일이 지나도 연락은 오지 않았고,,결국 저희는 기사분께 전화해도 받지 않자 또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그리고는 확인후 연락준다는 콜센터도 또 하루가 지나서야 연락이 왔지요..

근데 여기서 질문....
콜센터에서 전화를 준 내용은....
"물건을 보내려고 하는데...택배비가 4만원정도 든다고...정확치는 않지만 그정도 될거 같다고"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더군요.
물건 팔땐 안드는 택배비가 당신들 물건 하자로 되려 저희가 피해를 보고 있는데..
택배비라니요??
그래서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어차피 아가씨는 콜센터니까 윗분 바꿔달라고 했죠
그 아가씨도 앞뒤말이 맞질 않더라구요.용달 그쪽내에서 쓰는거아니냐구 따로 부르는 거냐는 말에...용달이 아니라 택배로 보내드리는데요...그러더군요..
그럼 그큰 냉장고를 누가 안까지 들일거냐니까 택배 아저씨가 도와주실거라네요..
무상보증이란 서비스로 우리가 받는건데 왜 우리가 도움을 받아 옮겨야하며..
와서 설치는 또 누가 할거냐는 말에...
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하셨다고....어이가 없더군요--;;
아가씨랑 할 말 아닌거 같으니 윗분 바꿔달라는 말에 머뭇하더니 자리 안계신다고...'
전화 번호 달라고 아님 전화 하라구 했더니 전달한다더니...
이번주 월요일 입니다.그리고는 또 전화가 없었죠..당연하다는듯.
그래서 신랑이 목요일에 또 전화 했죠.왜 연락 없냐니까,,,
콜센터 아가씨 말은...연락 드리라고 전달했다고...
그리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이거 뭔가요...
니들이 불편하지 내가 불편할건 없다고 버티는 꼴 밖에는 이해할수 없네요.
일년무상보증인데...
택배비를 물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의 하자로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있어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무상수리기간중 하자와 관련한 택배비는 업체측에서 부담하는것이 원칙이나 강제할 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협의가 최선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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