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334 기타 사라마인드 허은하 2014-06-23
191330 기타 피치하우스 김민지 2014-06-23
191329 휴대전화 폰싸텔레콤 제주 주진영 2014-06-23
191328 생활용품 신발팜 김선국 2014-06-23
191327 기타 남성교역 서원일 2014-06-23
191315 식음료 멕시칸치킨 최지은 2014-06-22
191314 서비스 파워헬스 김유랑 2014-06-22
191313 서비스 노운성 2014-06-22
191312 식음료 수연참숯불장어 이재혁 2014-06-22
191311 금융 국민은행 김순옥 2014-06-22
191310 생활용품 가구 이종숙 2014-06-22
191309 생활용품 이마트화정점 김문정 2014-06-22
191308 자동차 유화셀프주유소 김상욱 2014-06-22
191297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4년5개월
이홍재 2014-06-22
191296 생활가전 귀두라미온수매트 안금용 2014-06-22
191295 자동차 개인 위동수 2014-06-22
191294 휴대전화 개인 최규호 2014-06-22
191293 기타 비즈비즈 정수정 2014-06-22
191292 식음료 서울아이스크림 김지영 2014-06-22
191291 생활가전 중고컴마트 최성민 2014-06-22
191287 생활용품 top ten 이나영 2014-06-22
191286 기타 삼성스위치다이어트 이가영 2014-06-22
1912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숙 2014-06-22
191275 기타 앤모아채팅 조기열 2014-06-21
191265 식음료 네네치킨

처리중

체인점
정성민 2014-06-21
191264 생활가전 냉장고 김정숙 2014-06-21
191263 서비스 웹젠 심청 2014-06-21
191262 생활가전 KTV

처리중

교환 거부
황다효 2014-06-21
191261 통신 씨앤앰 강용성 2014-06-21
191260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오영애 2014-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