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442 자동차 중고자동차매매센터 김동조 2014-06-23
191439 생활용품 홈앤쇼핑 joili 2014-06-23
191438 휴대전화 팡게임 최은희 2014-06-23
191437 통신 1 김지용 2014-06-23
191436 서비스 호텔스닷컴 이선미 2014-06-23
191435 금융 현대화재해상보험 곽팔용 2014-06-23
191434 기타 위핑 하재완 2014-06-23
191433 생활용품 더홈즈 김지수 2014-06-23
191432 기타 엠뮤지컬 박미성 2014-06-23
191431 기타 위동페리 임광수 2014-06-23
191430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정우람 2014-06-23
191429 생활용품 온리원완주점 전용진 2014-06-23
191428 식음료 대륭상사 권지혜 2014-06-23
191427 기타 세기보청기 이선주 2014-06-23
191426 생활용품 이사마을 함우리 2014-06-23
191425 기타 사상MU MOTEL KIM.H.S 2014-06-23
191422 기타 히말인디아

처리중

환불요청
손수지 2014-06-23
191421 기타 애끼 정옥희 2014-06-23
191420 휴대전화 kt 주형진 2014-06-23
191417 기타 롯데i몰+금강제화 김민정 2014-06-23
191410 기타 그린정수산업 박근희 2014-06-23
191409 기타 성산자동차학원 김홍매 2014-06-23
191408 기타 아메리카핫요가

처리중

환불요청
김용희 2014-06-23
191407 해결&감사글 SK텔레콤 이대헌 2014-06-23
191406 기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 박준태 2014-06-23
191405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준태 2014-06-23
191404 기타 큐티플 서혜진 2014-06-23
191403 기타 엠뮤지컬아트 박미성 2014-06-23
191402 생활가전 LG헬스케어 최선영 2014-06-23
191401 기타 엠뮤지컬 아트 박미성 2014-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