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믿고 가끔씩 샀다가 이번에 횡포를 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 SHOP 믿고 가끔씩 샀다가 이번에 횡포를 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지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6-14 07:41:59

본문

저희 어머니가 홈쇼핑을 가끔 애용을 하십니다.
그래서 가끔 식품도 구매하시고 의류 , 신발 등 TV 등 카탈로그 책자로 애용을 하시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신발이 필요해서 GS SHOP에서 신발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랑 따로 살고 있기때문에 제가 고향에 내려갔을 때 부모님과 책자를 보다가 엄마가 신발 마음에 드시는게 있었는지 신발을 고르시고 보여주시길래 " 이쁘네 " 이러고 엄마는 신발을 구매하셨고, 제 집으로 온 사이 신발이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셨지만 , " 어? 주문한거랑 틀리고 다른게 왔어 "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엄마 성격상 반품, 교환 절차가 번거롭기 때문에 엄마 성격상 복잡한 절차를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도 않고 그냥 싼맛에 신지 하고 개봉하는 순간 냄새가 좀 심했답니다.
보통 사람들도 처음 신발을 좋은것을 구매하지 않는 이상 가죽냄새나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1,2일 있다보면 냄새가 사라지죠, 그러나 엄마는 그날 신발 온 것을 냄새가 나지만 조금만 신다보면 냄새가 빠지겠지 하시고 신고 나가셨지만,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더 독했답니다. 그래서 베란다에 놔뒀지만 베란다에 냄새가 더 진동을 했고, 그래서 결국 엄마는 GS SHOP에 전화를 거셨지만 상담하신 분께서 바로 해결도 못하시는지 조금있다가 알아보고 연락드릴꼐요 한게 2번이나 다시 연락을 해줬답니다. 엄마는 전화를 했을때 한번 신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는 거 알지만 냄새도 심하고 좀 환불이라도 될지 알고 전화했었고, 더더욱이나 GS SHOP 계열과 같은 농수산 NS 홈쇼핑 책자는 똑같은 신발인데도 만원 더 싸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할 때 NS는 그냥 하고 GS SHOP은 더 돈주고 계약하냐고 말해도 그 상담원의 말은 일관적으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됩니다는 말의 2통의 다시 전화를 거신 그 상담원 분,,, 차라리 그럴것이면 상담원을 하지 말지 하고 생각도 들었고, 저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도 방송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 최대한 피해 안가고 좋게, 여기다가 글쓸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침 11시 넘어서 홈쇼핑에 전화했을 때 상담원이 다시 소비자센터에 전화드리라고 다시 올려드리고 제폰으로 연락달라고 해서 번호도 제폰은로 남겨놓은상황... 하지만 일곱시가 넘어도 전화오지 않아 화가 나서 전화를 다시 했고 다른 상담원이 다시 보더니 저녁 6시 넘어서 전화했는데 제 폰이 부재중이었다고 ,,, 여기서 더 화가 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폰은 절 때 부재중이아니였고, 부재중이였을경우 캐치콜!!!! 이게 분명 뜹니다.
그래서 그 상담원왈 오늘은 시간이 늦었고, 내일은 주말이라 그분들은 주 5일제라서 주말에 근무를 하지 않으니 최대한 월욜날 일찍 연락을 주겠다고 한답니다. 그러고 연락을 끊었는데... 그때 캐치콜 !! 제가 전화했던 시간 저녁 7시 56분에 저렇게 캐치콜이 뜨네요. 이것도 거짓말 아닌가요? 분명 그쪽에서 녹음이 되었다면,
그 상담원 왈 저한테 분명 저녁 6시 넘어서 전화했다고 했거든요.
절때 오지않았고요 전화중이지도 않았고, 부재중이지도 않았습니다. 제품에 문제생겼는데도 한번 신었다고 환불안되고 냄새가 고역해도 환불안되고 주문이 잘못왔는데도 교환신청을 안해서 환불이 안된다! 삼만 얼마가 중요한거 아니지만 그 쪽 태도에 불량스럽고, 환불 안해주더라고 그 신발 자기네들이 냄새맡아보라고 밀봉해서 보내줄려고 합니다. 일단 한번신었는데 환불이 안되는지 교환이 안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또한 자기네들이 홈페이지에 환불,교환에 대해서 써놓은것은 고객에 의해 너무 하자가 없는 이상 7일~ 30일이내 까지 환불,교환 가능하다고 써져있으면서 그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믿었던 GS SHOP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 단단히 나네요 (사진 첨부하는데 메세지 온것은 다른분들도 전화해보시면 알지만 GS SGOP 입니다. 메세지에 딱 제가 화가 나서 다시 전화했던 시간에 부재중 캐치콜이었는데 지워버렸고, 캡쳐를 못했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398 유통 마니피크 홍주현 2014-06-23
191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은혜 2014-06-23
191383 서비스 핑크핀 김선미 2014-06-23
191382 금융 동부생명 최훈열 2014-06-23
191380 생활용품 잘나가언니 이다솔 2014-06-23
191379 자동차 장준호 황욱현 2014-06-23
191377 자동차 야탑쉐보레서비스 김현범 2014-06-23
191372 기타 영구크린 이연화 2014-06-23
191370 서비스 아이니웨딩

처리중

거짓정보
김동성 2014-06-23
191369 서비스 GS홈쇼핑 권미경 2014-06-23
191368 통신 kt 원미영 2014-06-23
191367 생활용품 GS홈쇼핑 ysy1017 2014-06-23
191366 통신 반값문자 방영화 2014-06-23
191365 기타 모즈클리닉 권인경 2014-06-23
191364 기타 대동계한우리 happy 2014-06-23
191363 식음료 옥션 강경원 2014-06-23
19136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정지훈 2014-06-23
191354 생활용품 제일아쿠아정수기

처리중

관리소홀
한승희 2014-06-23
19135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피재영 2014-06-23
191349 자동차 세븐모터스 김문영 2014-06-23
191348 서비스 한글도메인광고 손동명 2014-06-23
191347 생활가전 하나엔지니어링코리아 박수진 2014-06-23
191346 통신 ACN코리아 김연정 2014-06-23
191345 식음료 교촌치킨 김경화 2014-06-23
191344 통신 현대HCN방송 정소영 2014-06-23
191341 기타 피치항공 이혜연 2014-06-23
191338 생활가전 LG전자 변금숙 2014-06-23
191336 식음료 헬스보충제 이민규 2014-06-23
191335 식음료 동서식품 양회동 2014-06-23
191334 기타 사라마인드 허은하 2014-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