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677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117 기타 쿠팡 박유민 2025-02-17
1375111 기타 쿠팡가전제품 박유민 2025-02-17
1375102 생활용품 바바더닷컴

처리중

지퍼불량
김현주 2025-02-17
1375101 생활용품 오하 오은빈 2025-02-17
1375099 유통 Kream 정영인 2025-02-17
1375096 통신 KG모바일 신진오 2025-02-17
1375094 서비스 나인스쿨 안선희 2025-02-17
13750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희 2025-02-17
137508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김성영 2025-02-17
1375088 기타 삼영F&D 주정민 2025-02-17
1375087 생활용품 여신제이 조성희 2025-02-17
1375086 기타 법무법인 대륜

처리중

변호사
홍덕영 2025-02-17
137508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배가은 2025-02-17
1375082 항공·여행 키위 여행사 박영주 2025-02-17
1375068 유통 크림

처리중

로고
서은빈 2025-02-17
1375065 건설 디자인랩 박설미 2025-02-17
1375059 기타 셀디랩 최현진 2025-02-17
1375055 건설 젊은설비 김용성 2025-02-17
1375052 기타 반하실면도 정해인 2025-02-17
1375045 기타 신데렐라 세탁 박지성로점 박신영 2025-02-17
1375042 생활용품 센트마켓 유지혁 2025-02-17
1375040 항공·여행 진에어 박혜경 2025-02-17
1375039 통신 KT 공혜원 2025-02-17
1375037 기타 갤럭시코퍼레이 박시현 2025-02-17
1375035 기타 오손도손 이나리 2025-02-17
1375032 건설 그린다인 이리안 2025-02-17
13750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정민 2025-02-17
1375030 건설 그린다인 이리안 2025-02-17
1375029 기타 주식회사 애나 김희진 2025-02-17
1375028 유통 G마켓 장미 2025-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