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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 ] lg텔레콤 직원들의 교육이나 안내만 상세히 했으면 나의 4일간 소중한시간을 아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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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영근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06-27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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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명의로 아들인 제가쓰고있는건입니다.
500건문자하루 제한으로 문자보내는부분 제한되어
114안내로 방문 신분증 스캔,재직증명서 필요 안내 허탕!!!
엘지텔레콤 직영점 안내로 신분증 가지고 다음날 가니 본인이 직접와야한다고함 허탕!!
바빠서 어머니께 안내하고 방문 하셔서 접수함
 직원들의 말바꾸기 태도!!

어제온문자가 오늘 아침에 들어오고 몇시간 지나들어와 114전화 엘지텔레콤 직영점방문 유심칩교환하라고 해서 방문 어머니신분증 필요!!!

114전화시 명의자는?어머니라고 하고 사용자?접니다라고 이름으로 밝이고 녹취한내용 공개해라고해도 잘못한걸 아는지 안들려주고 문자를 접수이틀만에 풀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풀어주고 월요일 해결해준다
 계속 방문하니 짜증나서 엘지직원이 저에게 와서 유심 바꿔달라고 해도 난 한가하고 자기들은 바쁘다는식으로 얘기하고 20,000원을 그부분에대해 보상한다는 114안내직원내용도 공개해서 보상해라고 해도 자기들끼리만 쉬!!쉬!! 하며 나만 피해보고

 그리고 2013년 휴대폰 구매시 약정서내용은 없는 내용을 동의나 안내없이
500건 제한을 하니 이런경우가 생긴다. 통신사3사는 대충대충이라는
 이런태도를 소비자만 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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