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048 자동차 아우디 김병희 2014-06-27
192047 생활용품 cj오쇼핑 노애란 2014-06-27
192046 통신 lg텔레콤 박영근 2014-06-27
192045 생활용품 파란코리아/ 이유선 손창길 2014-06-27
192044 통신 CAPETOWN 홍광현 2014-06-27
192043 기타 온누리치과 김지수 2014-06-27
192042 생활가전 LG 김지희 2014-06-27
192041 기타 패싱고시 전미향 2014-06-27
192040 digital 폰몰닷컴 박희영 2014-06-27
192039 생활용품 파란코리아/ 이유선 손창길 2014-06-27
1920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원혜숙 2014-06-27
192031 휴대전화 SK

처리중

명의도용
김혜선 2014-06-27
19203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원혜숙 2014-06-27
192027 휴대전화 kt안심플랜 권희섭 2014-06-27
192026 기타 미미월드

처리중

미미월드
이희진 2014-06-27
192023 서비스 한진택배 박연규 2014-06-27
192022 생활가전 주식회사 리쳐 이지윤 2014-06-27
192021 휴대전화 부산텔레콤 이지훈 2014-06-27
192020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수 2014-06-27
192019 생활가전 웅진코에이

처리중

카드결제
이현숙 2014-06-27
192018 식음료 동경 이다희 2014-06-27
191997 생활용품 나는 엄마다 이하나 2014-06-27
191996 유통 에이루미 이미경 2014-06-27
191995 기타 리치오안나 임명규 2014-06-27
191994 기타 gs홈쇼핑 정민정 2014-06-27
191993 서비스 리복 김성훈 2014-06-27
191990 기타 영단기 이진희 2014-06-26
191989 digital 삼성전자(주) 강성철 2014-06-26
191985 자동차 송지운 2014-06-26
191979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