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영훈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4-06-17 02:48:04

본문

자동차 엔진의 문제로 클레임을 걸려고 하니 현대자동차 어디에도 클레임을 걸만한, 아니 자동차 제품에 대해 상담할 게시판이 없더군요.
하는 수 없이 여기에 고발하는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택시(현대 HG 그랜져)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10일 영업용 차로 현대 HG 그랜져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엔진오일이 계속 줄어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엔진을 통째로 교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 2013년 1월 3일 이었습니다. 25,000 주행 상태였고 그날 엔진을 교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진 교환 후에도 오일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다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변변한 해결책 없이 돌아온 날이 여러 번 이었습니다. 엔진오일은 수도 없이 교체하고 있고요.
택시 1,2년 한 것도 아니고 영업용차는 10년을 쓰는데, 앞으로 8년 동안을 어찌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차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차의 엔진만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고 차는 보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에 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우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체중도 많이 줄고 스트레스성 지병도 생겼습니다.

엔진오일이 새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되던지, 차에 대해 전액 보상을 받던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차만 생각하면 이런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책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656 기타 독산권투체육관 안지은 2014-06-24
191647 기타 헤어짱 하라 2014-06-24
191643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정진곤 2014-06-24
191633 생활용품 한성쇼파인테리어 김숙자 2014-06-24
191632 통신 SK 브로드 밴드 신세라 2014-06-24
19163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나 2014-06-24
191630 금융 삼성생명 허아림 2014-06-24
191629 서비스 대신택배 전미옥 2014-06-24
191628 기타 동부택배(안성영업소 임소영 2014-06-24
191627 digital lg전자 신정휴 2014-06-24
19162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김광우 2014-06-24
191625 생활가전 린나이 윤정원 2014-06-24
191624 기타 잘나가언니 김예진 2014-06-24
191623 기타 오뚜기 이종욱 2014-06-24
191622 생활가전 엘지전자 류형균 2014-06-24
191620 생활가전 대신전자 최재훈 2014-06-24
19161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삼남 2014-06-24
191618 유통 제이원 오지윤 2014-06-24
191609 기타 미샤

처리중

립스틱
임채 2014-06-24
191599 기타 마켓비 김주현 2014-06-24
191597 서비스 스마트 박현아 2014-06-24
191591 기타 cj대한통운 이진호 2014-06-24
191590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지현 2014-06-24
191577 기타 청호나이스 김인숙 2014-06-24
191575 식음료 사조해표 오미라 2014-06-24
191574 식음료 롯데리아 김효진 2014-06-24
191571 기타 투어2000 이은선 2014-06-24
191569 유통 성호금속 황보경준 2014-06-24
191563 기타 썸제이 김미경 2014-06-24
191560 통신 올렛(KT) 민재식 2014-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