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피해(기물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익스프레스 ] 포장이사피해(기물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철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06-15 14:57:37

본문

2014.05.07일 07:00~12:00까지 북삼화진금봉APT(6층) → 북삼숭오리(2층) 포장이사를
한일익스프레스가 (구미형곡동) 하였습니다.
1.아파트 이삿짐 상차 → 이삿짐업체에서(2건/日) 바쁘게 이사를 하느라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상차하는 과정에 베란다 창문틀이 찌그러짐(수레이동시 바닥에 아무것도 깔지않음)
2.2층 이삿짐 하차 → 이사를 다하고 짐을 정리하던중 화분,그릇이 깨져있고 교자상 찍히고,
  기스가 난상태에서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짐을 정리하였는데 약20여가지가 파손 및 하자가
  발생하여 한일익스프레스 사장님한테 기물이 20여가지 파손 및 하자가 발생하였으니 확인을
  해보라고 하였더니 계속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기만하고 5/23일 17:30분에 약속해놓고
  17:41분에 전화와서 차수리중이라 다음에 가면 안되겠나하고 5/24일 약속을 하여
  한일익스프레스 사장님이 집으로 와서 기물파손분을 보더니 이것은 원래 파손및 기스가 난것이
  라고하여... 제머리에 김이 마이나서~ 그라면 파손되었는것 보상을 해돌라고 하였더니 사장님이
  나참 원! 하면서 나가는것을 보고..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한다고 하였습니다.(좋게 이야기
  할려고  하였는데~~~)
  이후 5/30일 약속해놓고 빵구, 6/9일 약속 빵구~~~
  행여~ 연락이오면 좋게 야그할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이삿짐센타도 돈벌려고 하는건 이해를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872 유통 홈플러스 조정순 2014-06-26
191871 기타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추승엽 2014-06-26
191870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장재영 2014-06-26
191869 서비스 웅진코웨이 남상순 2014-06-26
191868 digital sk브로드밴드 김은혜 2014-06-26
191867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1918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오영 2014-06-26
191863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훈하 2014-06-26
191860 서비스 (주)리보에스티 권혁진 2014-06-26
191859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은나 2014-06-26
191844 식음료 지리산산삼영농조합 최원현 2014-06-26
191843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191842 digital 아수스(ASUS 현태섭 2014-06-26
191841 휴대전화 대상텔레콤 김종민 2014-06-26
191840 기타 굿플레이어

처리중

사이트
호지만 2014-06-26
19183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황소연 2014-06-26
1918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임 2014-06-26
191837 digital 핸드폰대리점 박재민 2014-06-26
191836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김주영 2014-06-26
191835 휴대전화 백두산폰마트 김윤진 2014-06-26
191815 생활용품 한성쇼파인테리어 김숙자 2014-06-25
191814 기타 뮤직랜드 석성민 2014-06-25
191813 기타 지성고시원

처리중

환불
김가은 2014-06-25
191812 유통 지에스샵 김미희 2014-06-25
191802 생활용품 쇼퍼홀릭 강효은 2014-06-25
191799 기타 부영 하얀세탁소 김고은 2014-06-25
191798 식음료 알랑가 조운경 2014-06-25
1917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필영 2014-06-25
191796 기타 SISA YBN 안은비 2014-06-25
191795 자동차 태흥카크리닉 양홍경 2014-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