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997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08 기타 웰빙테크

처리중

환불
임정훈 2014-07-01
192607 서비스 듀오

처리중

거짓말 .
안현주 2014-07-01
192603 식음료 cj택배

처리중

음식
유정민 2014-07-01
192602 서비스 감동 스토리 헤어 강명일 2014-07-01
192601 휴대전화 SK Telecom 이우정 2014-07-01
192600 기타 쇼캅 유한동 2014-07-01
192599 기타 그린세탁소 김슬기 2014-07-01
192598 기타 더까루 박은숙 2014-07-01
192597 생활가전 미래전자 이은규 2014-07-01
192594 기타 리엔케이 김은지 2014-07-01
192590 생활용품 제이유앤이 박선정 2014-07-01
19258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인길 2014-07-01
192586 유통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585 기타 NI SKIN 백정욱 2014-07-01
192584 통신 sk브로드밴드 eun-j 2014-07-01
192583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580 기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이용오 2014-07-01
192566 기타 네이로 윤하은 2014-07-01
192565 서비스 흥국생명 서은숙 2014-07-01
192564 식음료 한솥 김서윤 2014-07-01
192563 식음료 오뚜기 김미숙 2014-07-01
192562 서비스 시네마프리 이재협 2014-07-01
192561 통신 KT통신사 윤명자 2014-07-01
192560 서비스 메리웰웨딩

처리중

예식 앨벌
김영수 2014-07-01
192551 기타 옥션 성아 2014-07-01
192547 기타 성진 김지혜 2014-07-01
192546 기타 강남초이스병원 이영주 2014-07-01
192545 digital 사운드뮤직 이정규 2014-07-01
192544 통신 강동 C&M 한경희 2014-07-01
192543 유통 대한통운 박두선 2014-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