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상전자 as센터 ] 불량밧테리 판매후 보증기간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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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6-28 1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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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 2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최초 폰 구매시 밧데리를 2개를 받았습니다.
평상시 폰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아니라 1개로 사용하다
두어달전 밧데리를 다른1개로 바꿔꼈는데자꾸 꺼지는 겁니다.
충전이 안되었나싶어... 다시충전을 시키고 초록불 (충전완료) 표시가
되었고 충전이 안서그랬었나 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문제를 발견한건 얼마전 업무중 밧데리가 거의 방전되어 가지고있던
문제의 그 밧데리로 교체했는데.. 자꾸꺼지면서 밧데리가 잘못된건지
알았습니다. 문지를 인지하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했고 점검결과
밧데리 결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폰을 구매한지 1년이 넘었지만
처음부터 잘못된거라 교체를 해줄 줄 알았지만 센터에서는보증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안된다고합니다. 물론 정상적인 제품을 구매해서 문제가
되었을경우에는 그게 적용된다해도 처음부터 잘못된것을 기간이 지났다고 보증안해주는것은 이해핤 없습니다.
또한 상담하는(as기사) 태도와 말투도 상당 불친절했으며소비자가 이해안된다고 말했음에도 회사의 방침 소비자 센타에서 정한 규칙이라
안된다는 말만 수없이 반복합니다.
1. 애초부터 잘못된 제품임에도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가 추가비용감수해야한다는것.
2. 상담중간에 문제의 하자를 증명하려면 소비자가 직접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다시 제기하라는 말하는부분
3. 소비자가 상담중 화가나있는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사규정이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 부분
4. 상담자나. 기사의 태도가 고객의 입장이 아니라 회사의 입장에서만
말하고 강요하는 부분
5. 더 할말이 있다면 1588.. 대표번호를 말하며 그쪽으로 문의하라고 말하는 부분..
6. 그외 말하는 태도, 눈빛등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밧터리 하나 더 사는게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1등 기업이라는 삼성에서 문제의 원인이 분명 제품에
있었음에도 보증기간에 맞춰서 소비자에세 책임을 지게하는 태도와
제도가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부천 중동 삼성전자 as센타 3층 휴대폰 담당
상담일자 6. 28일(토) 오후 14시 30분~15시 어간
처음에는 수리기사가. 나중에는 총괄담당하시는 분 상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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