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고의 반품 지연, 포기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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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영행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6-26 2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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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즉 반품 물품을 배송하고도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 확인이 되었고
확인된 후에도 처리가 되지 않아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고객 변심이니 배송비를 내라는 사기를 쳤습니다.
전 배송비는 판매자와 통화후에 이미 입금한 상태이나
은근슬쩍 배송비를 더 받으려고 했습니다.
6.17일 3,000원 입금 한것을 확인도 해보지도 않고
반품 절차는 고객이 다 알아서 해줘야 우리가 숟가락을 뜬다는 업체 편의주의로 일관해서
고객에게 반품을 포기하게하는 아직도 이런 악습을 답습하고 있는 업체는
11번가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3,000원 배송비를 더 추가로 입금하라고 한 사유를 분명히 듣지 않으면
중개업체 11번가를 비롯한 업체명을 명시하여 반품 고의 지연 사유로
소비자 관련 모든 센터에 알릴 것이고
각종 포털 게시판에도 게제하여 소비자 평을 공유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 image.jpg (125.6K) DATE : 2014-06-26 2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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