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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어의없는 냉장고 냉동실 크랙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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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준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4-06-26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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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2년도 안된 신혼이고 결혼선물로 냉장고 선물을 받았습니다.

고로 냉장고 사용년도는 2년이 안된것이죠. 생산 일자가 12년 07월이니...

이사를 하기위해서 냉장고 정리중 냉동실 벽면이 금이 가 있는것을 발견...

혹시 이사짐 센터 이동중 파손된걸로 뒤집어 씌울까봐 냉장고 이동전 사진 찍음..

사진찍는도중 또한가지 문제점 발견... 냉장실 받침대에서 테두리 부분 깨져있어
실리콘처리 되어있는것 확인.... 새 제품에서 선반 받침대 테두리 수리후 끼워넣는
행위 상당히 않좋다고 보네요,...
일단 첨에 크랙 발생 확인후 고객센터에 연락을하니
 기사분이 오셨는데 본인도
10년동안 일하면서 이런 현상은 처음 본다 하네요.
 저두 처음보네요... 10년을 사용한거도 아니고 2년 돈 안된 새제품인데....
어쨋든 기사님 다녀가신후 진행 상황 보고로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는데 단종된 제품이라
사용한 기간을 감가 해서 금액 산출해서 돈으로 준다하네요....
 70만원 상당으로 ... 냉장고는 생활 필수품이고 하루라도 없으면 음식물
상하고 냉동실에 있는 음식들도 전부 상해 버리는 상황에서 70만원 가량만
준다고 하니 어의가 없네요.
참고로 요즘 70만원 가량으로 현재 쓰고 있는
양문형 냉장고를 구할수가 있을지 의문이고... 단종된 제품이라 수리를 못해서
돈으로 준다고 하던데.... 수리기술이 부족해서 못하는건 회사 사정이지 제품
쓰고 있는 소비자가 생각할 입장은 아니라보네요...
그리고 냉장고 가격이 첨에 살때 120만원 가량이었는데
삼성전자에서는 출고가로 친다고 합니다. 출고가는 소비자가 사는 금액 보다 적은
80~90이라고 밝히네요....
냉동실 벽이 금이 가는 현상 자체를 이해할수가 없는 현상이고 새제품에서 부품이
금가있는걸 수리후 끼워넣어서 판다는거 자체를 이해 할수 없는 현상인거 같은데
A/S 담당자는 소비자 말을 무시하듯 자기 할말만 하는 실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일단 사진 첨부 할테니 다시 확인후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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