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운동화 빨래방 ]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4-06-26 15:24:51

본문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9개정도 맡겼는데 그 중 3개가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업체에 전화해서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다고 다시 빨아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시간도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신발도 한정판이고 5번밖에 안신었는데 건조를 제대로 안해서
운동화바닥에 다 곰팡이가 생겨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어요.
일단 그냥 다시 맡겨봤는데 오늘 신발이 왔는데 아디다스 신발은 깔창에 접착제같은게 있어서
잘 안때어지거든요?이거를 곰팡이 있다고 억지로 때서 수세미로 빡빡 문질러서 5번밖에 안신었던 쌔 신발 깔창이 완전 걸레처럼 변했습니다.빨래방에 물어봤는데 운동화빠는 공장이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믿고 신발을 맡긴건데 곰팡이 생기고 걸레처럼 돌아와서 기분이 많이 안좋네요.
이거 신발 이상해진거 다 배상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세탁을 의뢰하시고 곰팡이가 생겨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므로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909 통신 올레인터넷 임옥주 2014-06-26
열람중 서비스 운동화 빨래방 한석호 2014-06-26
191906 기타 게스코리아 이수정 2014-06-26
191902 생활가전 모뉴엘 조병돈 2014-06-26
191895 기타 지마켙-글로벌뮤직 이진욱 2014-06-26
191893 서비스 파일박스 윤아연 2014-06-26
191885 기타 ★anna★

처리중

교환
나그네 2014-06-26
1918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진강 2014-06-26
191883 digital (주)디맥샵 신준엽 2014-06-26
191882 식음료 GS25김밥 김연경 2014-06-26
191881 기타 뉴욕스토리 박상석 2014-06-26
191880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9 서비스 한진택배 민하윤 2014-06-26
191878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7 기타 미지트가구전시장 박주영 2014-06-26
191876 digital LG전자 신수원 2014-06-26
191875 생활가전 더#헤어 김지환 2014-06-26
1918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승준 2014-06-26
191872 유통 홈플러스 조정순 2014-06-26
191871 기타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추승엽 2014-06-26
191870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장재영 2014-06-26
191869 서비스 웅진코웨이 남상순 2014-06-26
191868 digital sk브로드밴드 김은혜 2014-06-26
191867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1918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오영 2014-06-26
191863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훈하 2014-06-26
191860 서비스 (주)리보에스티 권혁진 2014-06-26
191859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은나 2014-06-26
191844 식음료 지리산산삼영농조합 최원현 2014-06-26
191843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