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오판매 및 서비스 불만으로 인한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에어컨 오판매 및 서비스 불만으로 인한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상오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4-07-01 21:39:08

본문

LG전자 베스트샵(동김해점)에서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2 in 1 모델을 구매했다가
설치하러 온 기사분들이 집 환경을 보고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스탠드와 벽걸이 따로 구매해야 한다고 해서
LG베스트샵에 방문해서 따로 재구매 했습니다.


처음에 2 in 1 설치하러 온 기사분들은 집에와서
제일 처음 하는일이 구매계약서를 달라고 하고 구매계약서의
모델과 가지고온 모델이 맞는지 확인하더군요.
그런데 2번째 따로 별도 구매할때는 매장측에서 계약서를
받지 못했고 설치기사분들도 와서 바로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사고가 났네요. 설치하고 나서 보니
제가 구매하려고 했던 모델이 아닌겁니다.
기존 2 in 1모델과 동일하게 스탠드와 벽걸이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가격대 확인한다고 저렴한건 없냐고 물어봤다고
제가 그걸로 주문했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민원걸었더니
몇번의 전화 핑퐁 끝에 해당 지점장과 통화를 했고 그 지점장은
자기네들 매장에서 잘못한게 뭐있냐고 따지길래 해당 절차를 미준수 했지 않냐고
하니 그런 절차 준수해야 된다는 기준이 없답니다.
점점 더 고객을 우롱하더군요.


또한 설치할 당시에 벽걸이 추가 배관(고객이 비용지불하는거) 재활용되는걸 보았고
설치기사의 반 강압에 못이겨 스탠드 에어컨의
새 배관을 설치하지 못하고 기존 배관을 재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몇일 지나 처음으로 가동시킨 스탠드 에에컨은 가스가 다 새나갔는지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어요.


해당 문제로 인해 너무 오랜시간 전화핑퐁에 앵무새 같이 환불 못해준다는
상담원들 대답에 지치고 지쳐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대기업과 힘없는 개인고객의 싸움에 승산이 없다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라도 꼭! 이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해결 되든 안되는 LG전자..
내가 아는 한 모든걸 동원해서라도 불매운동 하고 싶네요..
영원히 1등한번 못하는 기업은.. 다 이유가 있었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825 기타 빅사이즈클럽 김상겸 2014-08-03
195824 기타 도그홈즈 박보경 2014-08-03
19582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건민 2014-08-03
195818 서비스 해피데이스파 김홍준 2014-08-03
195817 기타 발리비키 김정희 2014-08-03
195795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처리중
변정희 2014-08-02
195793 기타 교원 빨간펜 김임숙 2014-08-02
195792 식음료 금관할인마트 김영우 2014-08-02
195791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90 식음료 이마트몰(인터넷) 임선숙 2014-08-02
195789 휴대전화 게임빌 김병구 2014-08-02
195788 서비스 가자렌트카 김태우 2014-08-02
195787 휴대전화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86 기타 패션플러스 최선희 2014-08-02
195785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김재분 2014-08-02
195784 digital G마켓 조미현 2014-08-02
195783 휴대전화 kt 유기진 2014-08-02
195782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유진 2014-08-02
195781 기타 플라이박스 서부경 2014-08-02
195777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동훈 2014-08-02
195776 기타 엔토코 가구 심혜윤 2014-08-02
195754 통신 sk공식대리점 이도경 2014-08-02
195753 휴대전화 sk telink 이재근 2014-08-02
195752 기타 명품도시 안수연 2014-08-02
195751 생활용품 위메프 최종수 2014-08-02
195750 통신 LG 유플러스 송민영 2014-08-02
195731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이수인 2014-08-01
195724 자동차 광주전연령골드렌터카 손상희 2014-08-01
195723 통신 t-broad 한빛 허길원 2014-08-01
195722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주명 2014-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