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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캅 ] KT계열사라고 말하며 영업하는 쇼캅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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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한동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7-01 1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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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계열사라며 접근하여 소비자의 경게심을 풀고 말같지도 않은 제품을 팔고 관리하지도않으며 관리비를 받아가는 쇼캅 소비자고발센터를 고발합니다. 약 3년전 경비업체 선정 중 한달에 약 5만원씩 내고 3년이 지나면 평생관리해주겠다며 물건을사라는 것이었습니다. KT계열사니 망할일도 없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약을 하고 경비업체가 일을 잘 해주고 잘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몇개월전 경찰이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매장의 경보기가 울려 동네가시끄러우니 경비업체 전화해서 소리안나게 하라고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이런상황에 경찰이 먼저와 저에게 전화를 하고 정작 경비업체는 몰랐다고 합니다. 한달에 5만원씩 3년간 돈을 내고 카메라를 사서 평생관리해주겠다던 말과는 다르게 한번카드결제로 팔고 끝이 었습니다. 대표번호는 관제탑이어서 카메라만 보고 있다하고 제 요금이 얼마인지 언제 계약이 끝나는지 바로 봐줄 제대로된 상담원 조차 없습니다. 그냥 전화받는 직원 만 있을뿐인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신뢰를 잃고 몇달후 컴퓨터을 옮기면서 인터넷선을 뺏다 꼈고 그 과정에서 카메라와 경계기가 작동하지 않아 AS를 불렀지만 몇일이지나서야 오고 오면서도 어떠한 장비도 없이 맨손으로 와서 이 장비는 상태가 좋지 않으니 새로운 장비를 추천하는 것입니다. 기존업체는 망했다며 자기내들은 뒤치닥거리만 하고 있다고 믿을만한 본인 회사와 거래를 하자고 합니다. 이건 모 계약기간도 안끝났는데 기계가 고장났다며 새로운 기계를 요구하고 자세한건 사장님과 통화하라며 전화번호를 주는데 알고보니 빈손으로 방문했던 기사번호입니다. 정말 번호 딱 보고 도저히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사장도 수리기사도 다 한사람이고 직원교육은 어떻게 시켰는지 관제탑에서는 자기내는 아무것도 모른다고화면만 보고 있다며 이렇게 불편함을 겪고 돈은 돈대로 내면서 몇일때 혜택을 못받고 있는데도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니저뿐만 아니라 피해사례가 많네요. 꼭 이업체 처벌해주십시요. 전화로만 영업하고 책임도 안지는 KT라는 기업을 앞세워 서민들 주머니 터는 이런기업 꼭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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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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