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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케이티 ] (주)케이티...대기업의 횡포와 무성의한 대응에대한 시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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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범준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6-30 16: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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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7일의 사건입니다.
오전 11시경 집안 내에서의 휴대전화 통화 불가로 인하여 11시 25분경 통화 장애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1차 상담원의 답변은 최대한 빠른 조치를 약속하였으며, 신고 당일 또는 6/30일까지 조치를 하겠다는 말을 하였고 일단 알았다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나 업무상 통화가 필요하여 불편을 느꼈던 저는 11시 50분경 다시한번 장애 접수를 하였고, 당일 중 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14시가 되도록 아무런 개선이 되지 않아 14시 10분경 재차 장애접수를 하였으며 조치 가능 일정의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확인이 되지 않았으며, 담당 팀장에게 전달한다는 말밖에는 대답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15시 7분경 재차 장애 접수를 하였으며, 담당 팀장의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즉시연결은 힘들다는 답변과함께 연락이 가도록 조치하겠다고 하여 수분 이내의 연결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유인 즉, 현관을 나가야 전화통화가 가능한 상황이었기에 전화가 올때까지 현관밖에 기다릴수는 없는 까닭에서 였습니다. 또한 현관 앞이라 하여도 전화가 단번에 걸리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현관앞에서 기다리는 상황을 이야기하며 통화가 연결될때까지 통화 시도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결국 전화는 걸려오지 않았습니다.
화가 날때까지 나서 16시 30분경 재차 장애 신고를 하였으며, 팀장이란 사람은 왜 연락을 안주냐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은 전화 했었다고...단한번 연락했지만 연결은 안되었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고객의 요청은 전혀 전달되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조치또한 무성의한 (주) 케이티의 대응이었습니다.
17시 40분경 항의차 다시한번 담당 팀장과의 통화 요청을 위하여 전화를 하였으며, 17시 41분에서야 담당자란 사람과의 통화를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통화는 정상화 되었지만, 고객을 기만했고 화는 날대로 나고...신뢰는 바닥에 떨어진 다음에서 입니다.

담당 팀장과의 통화에서 당일의 통화 장애로 인한 보상을 하던, 찾아와서 정중히 사과를 하라고 요구하였으나, 이러한 이유로는 보상도 찾아와서 하는 정중한 사과도 할수 없다는 겁니다.
또한, 장애 발생이아닌 정기 점검중 장비교체가 발생하여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화가 머리끝까지 났고...이런 신뢰할수 없는 회사는 이용하고 싶지 않아 화를 냈더니...다시한번 확인하고 6/30(월요일)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방금전에서야 통신사 담당 팀장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답변은 전과 같은겁니다.
'정기 점검 중 장비 교체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하여 고객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로 보상을 하기는 힘듭니다.'

제가 (주)케이티에 요청하는건 단돈 몇푼의 보상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단지 자기의 과실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만 있었어도 맘은 누그러뜨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정기 점검 중 장비 교체가 발생하였다면,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상담원 중 누구에게도 그러한 사정을 듣지 못한건 무슨 까닭 입니까?? 수차례 장애 신고를 하고, 어떤 문제로 통신 장애가 있었으며 언제 조치가 완료되냐는 질문에 누구하나 답변을 못한 이유는 무었입니까??단지 담당 팀장에게 전달하여 통화가 가도록 조치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한 이유는 무었입니까??

오늘 통화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보상조차 못하겠다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뻔뻔한 (주)케이티의 대응에 화가 치밀어 견딜수가 없네요...이는 대기업의 횡포이며, 소비자는 기만하는 행위라 하겠습니다.

(주)케이티 같은 신뢰할수 없는 기없은 이러한 내용의 시정 요구에 단돈 몇천원의 보상으로 마무리 하겠죠...
하지만 단돈 몇천원에 기업 윤리를 망각하고 소비자를 돈벌이 대상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정당히 사과할줄 아는 기업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맘에 정당한 시정 조치를 요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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