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로바 ] [에코로바]선결제 및 예약해 놓은 상품을 점주가 다른사람에게 판매 후 경우없는 처리와 행동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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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해미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4-06-27 13: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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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인 6월 20일 오후 12시~1시정도 일어난 사건입니다.
등산복&캠핑용품매장인 [에코로바_부천원종점]에서 남자T셔츠를 구매하였습니다
네이비 색상으로 110사이즈가 당시에는 품절이라, 매장에서 선결제 후 예약을 하였고
일주일뒤쯤 문자를 받고 찾으러 매장에 방문했는데....
안경쓴 남자직원분과 여자직원분 이렇게 2명이 있었습니다. 예약한 물건을 찾으러 왔다고 했고
물건찾는척을 하더니 당연스럽게 여자직원이 "아, 그거 팔았는데?"이렇게 말했습니다. 잘못들었나 해서 다시물어봤고 110네이비사이즈를 다른사람에게 판매했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웃긴건 찾으러간 제가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안경쓴 남자직원분과 통화를 요청했고 그 남자직원하는말
"아 같은말만 반복하지 마시고, 그래서 어떻게 해드릴까요?환불해드리면 되죠? 물건이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건지요? " 이렇게 응대하더군요. 적어도 선결제하고 예약한 상품에 대해서는 이미 판매된 상품으로 간주하고 보관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또한 사과나 제대로 할것이지 환불얘기만 하고 있더군요. 열받아서 명함좀 달라고 했더니 점장->김미선씨(여자)가
어이없단식으로 절 보더니 얼른 인터넷에서 본사전화번호를 찾아서 적더니 "거기 본사에 전화해보세요~환불 안하실꺼죠? 그리로 해보세요~" 하면서 황당한 눈으로 쳐다보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자기네들이 실수로 잘못한거면서 제대로 사과도 안하고 선결제상품을
팔아서 없으니 환불해달라고 하는건 무슨 경우입니까?
제가 분명 20일 금요일에 본사에 전화해서 민원을 남겼고 전화달라고 했으며, 6시까지 전화안주면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한다고까지 얘기했는데도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연락없습니다.
오늘도 저희 아빠 핸드폰으로 환불해줄테니 계좌번호 불러달라고 연락이왔다고 합니다.
이거 그냥 못넘어가겠구요~
* 정확한 사과 및 배상청구 합니다.
너아니어도 돼~라는 식으로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하는것도 기분나쁘구요
다른사람에게 판매하지 않고 그냥 찾으러갔을때 물건을 받았으면 될것을
부천원종점-에코로바(김미선점장)께서 그렇게 당당하게 다른사람한테 물건팔아서 없다고 하니
더이상 할말 없습니다.
알아서 배상 해주시구요 , 원래 구매한 가격 받자고 이렇게 고생하며 글 올리는거 아닙니다.
분명 본사에도 전화했는데 연락안왔구요/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해도 연결도 잘 안되구요/
열받을만큼 받았고, 판매자가 하는것도 어이없으니 확인하시고
*판매자:사오_에코로바(부천원종점:김미선점장->010-9092-9008/032-671-5004)
직접연락하시어 배상 및 사과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냥 안넘어가겠습니다.
확인 후 바로 연락주세요.!!!!!!!!!!!!!!!!!!!
* 직접 명함받은거 증거로 제출할거구요, 20일날 본사여자직원(02-829-1900)으로 통화한
내역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바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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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매장에서 의류선주문후 결재완료후 수령차 방문하셨는데 타인에게 판매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