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값 부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 ] 기계 값 부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불쾌 불편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4-07-03 16:51:17

본문

2년전 홈쇼핑에서 kt 핸드폰을 개통했다.
30 개월 약정했다고 하나  동의한적 없다. 그보다 개통 후 5개월요 동안 핸폰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기계가 통화 안되고 스스로 전원이 꺼졌다 다시 시작 되는 등 이상이 있어서
여러번 kt에 민원을 제기해 요금정리 해 주었고 펜텍 써비스 썬터에서 수리해 그동안 사용했다.  헌데 한달 전에 빳데리 충전 중에 기계가 엄청 뜨거워저 충전을 중단 시키고 빳데리를 빼고 한참 시킨 후 부터 상대방에서 소리가 안들리고 소리가 끊어진다고 통화하다 자주 중단하기를 반복했다. 여러번 kt에 민원 제기하는데  114 안내 직원이 소리가 안들린다고 장난인줄 알고 끊어 버리기도 했다.  또 kt에서 한달 사이 핸폰 정지를 4-5번 하기도 했다.  이유는 요금 내고 냈다고 전화하라는 것인데 한번 전화 해서 연결이 되는 게 아니라 전화를 못했더니 정지를 시켰다.
무엇보다 문제는 기계가 이상 이 있어 통화가 안되서 통신사를 바꾸려 하니 전화기 값을 내라는 것이다. 같은 회사에 남을 태니 기계값은 정리해 주기바란다. 하는데 안된다.  기계만 된다면 왜 문제 제기하겠나, 
이건 너무 부당한 것이다.  기계가 이상이 있어 10여만원을 들여 고치거나 새폰을 사야 하는 판에  기계값은 부당하다.
또한 통화 및 요금 핸폰 정지등에 관에 고객 상담실에 전화 후 김 ㅇㅇ과장 이 ㅇㅇ과장 그위 책임 과장 윤ㅇㅇ과장 들이 민원인에게 거짓말로 상담을 하고 민원인의 어려움과 고충을 해결해 주려고 하기 보다는  문제를 고객에게 떠 넘기려 하고 있다.
너무 부당하다.  핸폰이 정지 된 체로 15일 정도가 지나 생활이 마비 된 상태인대 고객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다. 소비자고발 됨에 지원을 받고 십다.
하루 빨리 기계 값 문제가 정리 되어  핸폰을 다시 사고 개통하길 원 한다.  너무 불편 하고 부당하다.  다른 곳에 알아서 민원을 제기하라 고 책임 과장이 말을 하는대 너무 화가나고 불쾌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658 서비스 천사퀵 김희선 2014-08-12
196651 생활용품 여수룬인터내셔날 김사도 2014-08-12
196645 기타 LOFT490 이소이 2014-08-12
196644 기타 한화손해보험 김응미 2014-08-12
196636 휴대전화 전쟁의시대 김윤희 2014-08-12
196634 서비스 교보문고sam 정근영 2014-08-12
196632 기타 (주)이메인 정다운 2014-08-12
196623 기타 한국슈타이너 최소윤 2014-08-12
196614 서비스 헬스장 서지현 2014-08-12
196613 기타 내망고 고미영 2014-08-12
196612 기타 로젠택배 박은정 2014-08-12
196611 기타 보람상조 김종인 2014-08-12
196610 생활가전 엘지전자베스트샵홍성 서종림 2014-08-12
196609 금융 개인 김종율 2014-08-12
196607 통신 이엔엘 조혜진 2014-08-12
196605 기타 모노폴리/텐플로어 이태경 2014-08-12
196602 생활용품 ak몰 하주희 2014-08-12
196601 기타 HOODTEE 김숙경 2014-08-12
196600 기타

처리중

신발 분실
김구동 2014-08-12
196596 생활가전 하이마트(영종도) 이인형 2014-08-12
196595 digital 명인라이팅시스템 이기범 2014-08-12
196594 금융 삼성복지상조 최윤경 2014-08-12
196593 기타 오베이비스튜디오 배선진 2014-08-12
196592 기타 오베이비스튜디오 배선진 2014-08-12
196589 통신 티브로드동남방송 김은정 2014-08-12
196588 휴대전화 애플스토어 최대흥 2014-08-12
19658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희 2014-08-12
196583 기타 초코렛 강윤경 2014-08-12
196574 서비스 halfclub 유경란 2014-08-12
196573 건설 한신공영 홍진호 2014-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