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대행사의 판매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ream ] 구매 대행사의 판매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인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5-02-17 21:08:14

본문

Kream이라는 구매 대행사에 대한 업무진행에 대해 기준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본인은 기념일 맞이하여  2월 8일 아더에러 브랜드의 집업 xs, m size 각각을 구매하였으며 두 옷 모두 2월 22일까지 90% 확률로 배송완료가능할 거 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M size는 입고 순서에 맞게 Kream 입고-> 검수완료->배송완료를 걸쳐 14일날 받을 수 있었고 s size는 조금 더 늦은 날짜인 14일날 대행 첫 단계인 Kream입고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배송기간에 다른 구매처에서 구매를 하려다가 입고 되었다는 안내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17일 따로 전화나 안내와 사유에 대한 설명없이 입고가 되지않아 취소완료되었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분명 입고가 되었다고 하였기 때문에 이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고 그제서야 설명하기를, 판매자가 물건을 입고할 때 판매할 물건 여러개를 입고하기때문에 해당 물품들이 담긴 박스가 도착하면 ‘Kream 입고’라는 안내 메서지가 가고 해당 박스에 제가 주문한 물건이 없어 취소를 진행하였다는 것 입니다. 해당 옷을 구매하려면 재구매를 진행해야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지금 해당 사이즈 옷은 359.000원에서 458.000원으로 상승하여 더 높은 가격으로 구매해야하며 물건을 기다렸던 저는 10만원의 손해를, 판매자는 판매 금액의 10퍼센트의 패널티 즉, 8만 5천원의 이익을 보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Kream측에서는 제가 원하는 가격에 구매입찰을 두고 마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저는 판매자가 현시점에서 해당 사이즈의 가격이 높아져서 의도적으로 옷을 보내지 않은 것인지, 아님 물품 누락으로 인한 것인지 kream측으로 문의를 부탁 드렸지만 구매대행업체에서는 그런 의무는 없다며 재구매하라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만약 이것이 의도적이라면 판매자 측에 금액적 벌금이 아닌 판매 정지와 같은 강력한 패널티가 있어야 할 것이며, 의도치 않고 물건을 누락한 경우에는 kream업체가 구매자 요구 하에 다시 물건을 배송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다린 시간과 구매 금액차이 그리고 업체에 대한 떨어진 신뢰감이 판매처를 고발하며 또 다른 사람에게는 경험되지 않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426 생활가전 (주)라임커머스 민연기 2025-02-20
1376425 통신 글트몰 김선재 2025-02-20
1376424 금융 예다함 박연자 2025-02-20
1376415 기타 AU테크, 이브이샵 창원점 오성운 2025-02-20
1376413 유통 쿠팡 전다정 2025-02-20
1376411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민지 2025-02-20
1376410 유통 마켓컬리 및 키미스튜디오 김은회 2025-02-20
1376409 기타 타이탄팢드

처리중

교환
전현식 2025-02-20
1376406 식음료 쌀통닭 채성종 2025-02-20
1376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영수 2025-02-20
1376404 기타 일월매트 구희연 2025-02-20
1376402 기타 카카오톡 장보혜 2025-02-20
1376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0
1376396 식음료 이야이야앤프렌즈 문한나 2025-02-20
1376392 기타 부산 풍산 동파이프 이청 2025-02-20
1376388 금융 KB손해보험 권샛별 2025-02-20
1376386 생활용품 이끌림 컬렉션 예쁜그녀 이순란 2025-02-20
13763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섭 2025-02-20
1376380 식음료 남양유업 이경신 2025-02-20
1376377 생활가전 디디오랩 윤순보 2025-02-20
1376375 유통 복리후생점 최민식 2025-02-20
1376371 서비스 클래스101 김희령 2025-02-20
1376368 기타 성지중문 이덕희 2025-02-20
137636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준 2025-02-20
1376365 식음료 오리온 이호철 2025-02-20
1376363 기타 블랙포스짐 24시 헬스 PT (논현동 174-1번지 지하1층) 김광희 2025-02-20
1376357 식음료 도미솔식품 장민혁 2025-02-20
1376353 항공·여행 노랑풍선 진영문 2025-02-20
1376351 생활가전 동우 솔루션 차민형 2025-02-20
1376350 기타 TOH 이수민 2025-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