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315 통신 KT올레 유진석 2014-06-29
192312 생활용품 수영복나라 질문이여 2014-06-29
19231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29
192303 서비스 114세탁소 홍예은 2014-06-29
192302 기타 굿플레이어 선우수희 2014-06-29
192301 서비스 wemade 권희라 2014-06-29
192300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최정환 2014-06-29
192299 기타 오스트리아항공사 이아림 2014-06-29
192298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6-29
192289 식음료 수림한정식 송우영 2014-06-29
192285 기타 티몬 문설희 2014-06-29
192283 생활용품 이유세탁

처리중

이불
김경옥 2014-06-29
192279 기타 충주 수피부과 신지은 2014-06-29
192278 생활용품 블랙야크 신흥식 2014-06-29
192277 기타 아시아나 이용규 2014-06-29
1922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윤성훈 2014-06-29
192275 서비스 인터파크

처리중

당일배송
김인희 2014-06-29
192274 기타 LIG손해보험 오병희 2014-06-29
192273 생활가전 LG 박병삼 2014-06-29
192272 기타 홈쇼핑소파 김복진 2014-06-29
192271 기타 일리아나 이수정 2014-06-29
192269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67 휴대전화 장미텔레콤 이가희 2014-06-29
1922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말
이식원 2014-06-29
192258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57 식음료 하림 임인숙 2014-06-29
192256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손미화 2014-06-29
19225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연경 2014-06-29
192254 기타 삼다투어 문성욱 2014-06-28
192241 기타 영훈비토익 임유빈 2014-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