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믿고 가끔씩 샀다가 이번에 횡포를 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 SHOP 믿고 가끔씩 샀다가 이번에 횡포를 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지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4-06-14 07:41:59

본문

저희 어머니가 홈쇼핑을 가끔 애용을 하십니다.
그래서 가끔 식품도 구매하시고 의류 , 신발 등 TV 등 카탈로그 책자로 애용을 하시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신발이 필요해서 GS SHOP에서 신발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랑 따로 살고 있기때문에 제가 고향에 내려갔을 때 부모님과 책자를 보다가 엄마가 신발 마음에 드시는게 있었는지 신발을 고르시고 보여주시길래 " 이쁘네 " 이러고 엄마는 신발을 구매하셨고, 제 집으로 온 사이 신발이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셨지만 , " 어? 주문한거랑 틀리고 다른게 왔어 "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엄마 성격상 반품, 교환 절차가 번거롭기 때문에 엄마 성격상 복잡한 절차를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도 않고 그냥 싼맛에 신지 하고 개봉하는 순간 냄새가 좀 심했답니다.
보통 사람들도 처음 신발을 좋은것을 구매하지 않는 이상 가죽냄새나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1,2일 있다보면 냄새가 사라지죠, 그러나 엄마는 그날 신발 온 것을 냄새가 나지만 조금만 신다보면 냄새가 빠지겠지 하시고 신고 나가셨지만,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더 독했답니다. 그래서 베란다에 놔뒀지만 베란다에 냄새가 더 진동을 했고, 그래서 결국 엄마는 GS SHOP에 전화를 거셨지만 상담하신 분께서 바로 해결도 못하시는지 조금있다가 알아보고 연락드릴꼐요 한게 2번이나 다시 연락을 해줬답니다. 엄마는 전화를 했을때 한번 신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는 거 알지만 냄새도 심하고 좀 환불이라도 될지 알고 전화했었고, 더더욱이나 GS SHOP 계열과 같은 농수산 NS 홈쇼핑 책자는 똑같은 신발인데도 만원 더 싸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할 때 NS는 그냥 하고 GS SHOP은 더 돈주고 계약하냐고 말해도 그 상담원의 말은 일관적으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됩니다는 말의 2통의 다시 전화를 거신 그 상담원 분,,, 차라리 그럴것이면 상담원을 하지 말지 하고 생각도 들었고, 저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도 방송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 최대한 피해 안가고 좋게, 여기다가 글쓸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침 11시 넘어서 홈쇼핑에 전화했을 때 상담원이 다시 소비자센터에 전화드리라고 다시 올려드리고 제폰으로 연락달라고 해서 번호도 제폰은로 남겨놓은상황... 하지만 일곱시가 넘어도 전화오지 않아 화가 나서 전화를 다시 했고 다른 상담원이 다시 보더니 저녁 6시 넘어서 전화했는데 제 폰이 부재중이었다고 ,,, 여기서 더 화가 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폰은 절 때 부재중이아니였고, 부재중이였을경우 캐치콜!!!! 이게 분명 뜹니다.
그래서 그 상담원왈 오늘은 시간이 늦었고, 내일은 주말이라 그분들은 주 5일제라서 주말에 근무를 하지 않으니 최대한 월욜날 일찍 연락을 주겠다고 한답니다. 그러고 연락을 끊었는데... 그때 캐치콜 !! 제가 전화했던 시간 저녁 7시 56분에 저렇게 캐치콜이 뜨네요. 이것도 거짓말 아닌가요? 분명 그쪽에서 녹음이 되었다면,
그 상담원 왈 저한테 분명 저녁 6시 넘어서 전화했다고 했거든요.
절때 오지않았고요 전화중이지도 않았고, 부재중이지도 않았습니다. 제품에 문제생겼는데도 한번 신었다고 환불안되고 냄새가 고역해도 환불안되고 주문이 잘못왔는데도 교환신청을 안해서 환불이 안된다! 삼만 얼마가 중요한거 아니지만 그 쪽 태도에 불량스럽고, 환불 안해주더라고 그 신발 자기네들이 냄새맡아보라고 밀봉해서 보내줄려고 합니다. 일단 한번신었는데 환불이 안되는지 교환이 안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또한 자기네들이 홈페이지에 환불,교환에 대해서 써놓은것은 고객에 의해 너무 하자가 없는 이상 7일~ 30일이내 까지 환불,교환 가능하다고 써져있으면서 그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믿었던 GS SHOP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 단단히 나네요 (사진 첨부하는데 메세지 온것은 다른분들도 전화해보시면 알지만 GS SGOP 입니다. 메세지에 딱 제가 화가 나서 다시 전화했던 시간에 부재중 캐치콜이었는데 지워버렸고, 캡쳐를 못했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326 서비스 개인 진이현 2014-06-30
192325 기타 퍼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324 금융 동부화재 박효진 2014-06-30
192323 통신 kt 박수정 2014-06-30
192322 생활용품 르꼬끄 채동육 2014-06-29
192321 생활용품 르꼬끄 채동육 2014-06-29
192317 식음료 여수한방병원 유진식 2014-06-29
192316 식음료 항구식당 서성훈 2014-06-29
192315 통신 KT올레 유진석 2014-06-29
192312 생활용품 수영복나라 질문이여 2014-06-29
19231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29
192303 서비스 114세탁소 홍예은 2014-06-29
192302 기타 굿플레이어 선우수희 2014-06-29
192301 서비스 wemade 권희라 2014-06-29
192300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최정환 2014-06-29
192299 기타 오스트리아항공사 이아림 2014-06-29
192298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6-29
192289 식음료 수림한정식 송우영 2014-06-29
192285 기타 티몬 문설희 2014-06-29
192283 생활용품 이유세탁

처리중

이불
김경옥 2014-06-29
192279 기타 충주 수피부과 신지은 2014-06-29
192278 생활용품 블랙야크 신흥식 2014-06-29
192277 기타 아시아나 이용규 2014-06-29
1922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윤성훈 2014-06-29
192275 서비스 인터파크

처리중

당일배송
김인희 2014-06-29
192274 기타 LIG손해보험 오병희 2014-06-29
192273 생활가전 LG 박병삼 2014-06-29
192272 기타 홈쇼핑소파 김복진 2014-06-29
192271 기타 일리아나 이수정 2014-06-29
192269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