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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통신 ] 기계 값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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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불쾌 불편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07-03 1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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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홈쇼핑에서 kt 핸드폰을 개통했다.
30 개월 약정했다고 하나  동의한적 없다. 그보다 개통 후 5개월요 동안 핸폰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기계가 통화 안되고 스스로 전원이 꺼졌다 다시 시작 되는 등 이상이 있어서
여러번 kt에 민원을 제기해 요금정리 해 주었고 펜텍 써비스 썬터에서 수리해 그동안 사용했다.  헌데 한달 전에 빳데리 충전 중에 기계가 엄청 뜨거워저 충전을 중단 시키고 빳데리를 빼고 한참 시킨 후 부터 상대방에서 소리가 안들리고 소리가 끊어진다고 통화하다 자주 중단하기를 반복했다. 여러번 kt에 민원 제기하는데  114 안내 직원이 소리가 안들린다고 장난인줄 알고 끊어 버리기도 했다.  또 kt에서 한달 사이 핸폰 정지를 4-5번 하기도 했다.  이유는 요금 내고 냈다고 전화하라는 것인데 한번 전화 해서 연결이 되는 게 아니라 전화를 못했더니 정지를 시켰다.
무엇보다 문제는 기계가 이상 이 있어 통화가 안되서 통신사를 바꾸려 하니 전화기 값을 내라는 것이다. 같은 회사에 남을 태니 기계값은 정리해 주기바란다. 하는데 안된다.  기계만 된다면 왜 문제 제기하겠나, 
이건 너무 부당한 것이다.  기계가 이상이 있어 10여만원을 들여 고치거나 새폰을 사야 하는 판에  기계값은 부당하다.
또한 통화 및 요금 핸폰 정지등에 관에 고객 상담실에 전화 후 김 ㅇㅇ과장 이 ㅇㅇ과장 그위 책임 과장 윤ㅇㅇ과장 들이 민원인에게 거짓말로 상담을 하고 민원인의 어려움과 고충을 해결해 주려고 하기 보다는  문제를 고객에게 떠 넘기려 하고 있다.
너무 부당하다.  핸폰이 정지 된 체로 15일 정도가 지나 생활이 마비 된 상태인대 고객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다. 소비자고발 됨에 지원을 받고 십다.
하루 빨리 기계 값 문제가 정리 되어  핸폰을 다시 사고 개통하길 원 한다.  너무 불편 하고 부당하다.  다른 곳에 알아서 민원을 제기하라 고 책임 과장이 말을 하는대 너무 화가나고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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