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485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52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환 2014-08-11
196526 생활가전 LG전자 장하영 2014-08-11
196525 생활가전 대우전자서비스 서대석 2014-08-11
196517 기타 로이드 김희숙 2014-08-11
196508 서비스 FPGA협회 엄재용 2014-08-11
196507 digital 깜빡이영어

처리중

다시 문의
이영미 2014-08-11
196506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505 휴대전화 삼성 김창희 2014-08-11
196494 기타 버블돌 전정은 2014-08-11
196493 digital 깜빡이영어 이영미 2014-08-11
196489 생활용품 베베아일랜드 최은정 2014-08-11
196487 서비스 티몬 이홍섭 2014-08-11
196486 기타 테익앤테익 김현승 2014-08-11
196485 digital 데이터리턴 노혜경 2014-08-11
196484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3 서비스 우체국 택배 김미라 2014-08-11
196482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1 서비스 웅진플레이도시 최은경 2014-08-11
196480 서비스 헬스장 서지현 2014-08-11
196479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지현 2014-08-11
196478 휴대전화 태경모바일 김강식 2014-08-11
196477 휴대전화 경기이천베가 서비스 배미화 2014-08-11
196476 서비스 밸로프 차영민 2014-08-11
196470 생활가전 lg전자 안영수 2014-08-11
196469 기타 영화세상.kr 최윤미 2014-08-11
196468 생활가전 LG전자 최재익 2014-08-11
196462 기타 국민카드 김희선 2014-08-11
196461 식음료 산촌 정영희 2014-08-10
196460 기타 뮤즈클리닉 정화 2014-08-10
196454 통신 기남방송 지우 2014-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